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모범택시 시즌 3 빌런 장나라 최후! 10회 하이라이트 리뷰 강주리 김도기 (이제훈) 명대사 캡처! 모범택시 11회 예고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오늘은 명대사 전쟁!
강주리 대표 (장나라 님) 와 김도기 기사님 (이제훈 님) 의
한마디 한마디가 전부 명대사였단 생각이...

장나라 아니 강주리 대표의 비상이란 꿈은...
이해심 없는 어른과
역시 부주의한 어른들 때문에
높이 날기도 전에 추락할 수밖에 없었던..
저 매니저란 인간이 강주리 인생 책임져야 하는 거 아냐?
애가 아프다잖아!
그리고 애들이 하이힐 신고 걷고 있는데
조명은 아예 꺼두고
무대 위에서 우왕좌왕
이게 뭔 개판이야?

왜 그렇게 봐?
불쌍해서?
왜 그딴 식으로 쳐다보냐구!!!!!!!
제가 9회 리뷰에서 말씀드렸었잖아요...
강주리의 웃음을 앗아간 건 인간일 거라고...
물론 저 간호사 선생님은 억울하실 거예요
간호사에겐 친절이 생명이니까..
저도 병원 매주 다녀봐서 아는데...

다만 그렇다고 해서
간호사 선생님에게 폭력을 휘두른 건
이미 악의 씨앗이 잉태되었다는 의미...
내 불행을 남의 불행으로 보상받을 수는 없다!
만약 이게 가능하다면
전 제 주위 모든 걸 불행하게 만들고도 남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안 그러잖아요?
그 대신 제가 보고 듣는 모든 걸 정리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잖아요...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서..
저는 아직은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삽니다!

바로 이런 장면!
우리 김도기 기사님이 엘리먼츠로 데뷔하는 장면을 보기 위해
저는 아직도 살아있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기는 싫은!
그러나 정말 춤 잘 추셨습니다!
엔딩 포즈!
이건 영상으로 확인하시구요... (먼 산)



근데 내가 사고가 난 다음부터
세상 불쌍한 시선으로 보는 거야
마치 나한테만 일어난 일처럼
모든 사람들은 다 추락해!
누구나 다 추락할 수 있다구
근데 그게 뭐 그렇게 재밌다고 자꾸 쳐다봐,,,
마치 나한테만 일어난 일처럼...
이 부분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억울함!
어차피 니들도 추락할 텐데... 내가 조금 일찍 추락했을 뿐인데..
아니지! 정말 나만 추락할 수도 있는 거잖아?
그런 나만 억울해!
그러니 모두에게 보여줘야지!
모든 사람들은 다 추락해!
너나 없이!
이런 마음으로 옐로우스타 엔터테인먼트를 만든 거라면?
가장 높이 날으는 스타를 만드려는 게 아니라
가장 높은 곳도 아닌 이제 막 발 디딪으려고 하는 아이들을
빌딩 꼭대기에서 밀어버리려는 듯한...
그러면서도
난 이미 추락했으니까.... 하면서
자기연민에 빠져서 자신의 불행을 타인의 불행으로 보상하려는 마음..
아무리 강대표도 피해자였다고 하지만
그 사건과 무관한 아이들을 왜?
저 같으면 아이돌이 서는 무대가 얼마나 위험한지
매일 매일 글을 올리면서
저는 비록 다리가 이렇게 되었지만
저처럼 다리 다치는 아이들 없어야 한다고
아이돌 처우 개선 및 건강 관리 등을 주장하며 살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나는 이렇게 되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매일 행복하기를...


다만 이 인간은 좀 죽었으면 하는 바람?
그 바람은 하늘이 이뤄줄 것 같고...

어차피 금방 도태될 애들이야
돈 한 푼 못 받으니 팁이라도 받아 챙기는 게 걔들한테 좋지 않겠어?
어디서 말 갖지도 않은 걸 말이라고 내뱉는 강대표...
그 말을 묵묵히 듣고 있는 김도기 기사님...
용서 없는 복수!
부탁드립니다!
저는 복수 좋아해요! 아주 많이!

그 모든 훈련이 아이돌 데뷔 훈련이 아니라
접대를 위한 훈련이었다는 게 믿겨져요?
아이돌은 40KG 을 넘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한 끼 끼니가 김밥 한 줄을 4명이서 나눠먹기!
아... 이런 건 그냥 죽여야죠!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합니다!

강주리는 데뷔시킨 아이돌들을 끊임없이 추락시키면서
자신의 실패를 보상받고 있었던 거예요
김도기 기사님도 저랑 같으신 생각...
그러나
본인의 불행이 무관한 타인의 불행으로 어찌 보상을 받냐고!!!!!
그 인간을 찾아가요!
그 무대에 있던 인간들!
불이라도 질러!
차라리 그게 더 인간적일 것 같은...




그럼 이제 5283 출동만 남았네요!
전 직접 내려지는 천벌!
이런 거 선호합니다^^



이건 제가 귀여워서 캡처했어요!
암튼 이제 복수 시작!!!!!




그냥 배운 대로만 하면 돼!
마음에 담지 말고 그냥 웃어
진심은 필요없어
거기가 어디든 널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다 니 팬이니까!
수정이부터 시작하는 강대표!
자기 죽을 자리를 이렇게 잘 준비하고 있네요...
김도기 기사님이 좀 뵙자고 하는데요..
그 분도 아마.. 팬이겠죠?
좀 멀리 보내고 싶어하는 팬!







같대표 보내기 전에
우선 본부장인지 뭔지 한 놈 보내고...
아쉽죠?
저 차 터졌어야 하는데...


그리고 투 수정!
다리털도 안 밀고 온 수정이들이
오빠를 혼내줍니다 ㅋㅋㅋ
김도기 기사님이 병으로 대**를 깼지!
그런 인간 머리는 머리가 아닙니다!
대**지!
하나님! 하나 더 추가입니다!
그럼 다음은 누구?


저 피디!
저것도 무지개운수 팀이 설치한 것?
그럴리가..
천벌은 있는 겁니다!
사람을 상품으로 보고!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것들은!
무지개운수보다 먼저
하늘이 데려가버린...
천벌 맞잖아?
저런 거에 맞아 죽을 확률은?????
이제 최종 빌런이 남았는데...


누구나 순수한 열정으로 시작해!
그리고 누구나 실패할 수 있어!
하지만 그걸 추락이라고 얘기하진 않아!
오늘 좌절해도 내일 다시 일어설 수 있거든.
단 한번의 실패에 계속 추락하고 있었던 건
바로 너야


웃기고 있네!
걔들이.. 걔들이 날 수나 있을까?
누가 걔네 기억이나 할 것 같애?
내가 돈이라도 벌게 해준다잖아?
뭐가 문젠데?
뭐가 문제야?
뭐가 문제냐고?
날 수 없는 사람은
누군가에게 이용 당해도 되는 건가요?
사람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으니
타인을 나와 같은 존재라고 여기지 않으니
이런 사+기 치는 인간들이 나오고
남의 불행으로 자기 불행을 보상 받으려고 하는
미친 인간이 나오는 겁니다!
도덕 공부 다시 해!
윤리 공부 다시 해!
인간이 정말 알아야 하는 건
도덕과 윤리예요!
내가 나 자신에게 떳떳하고
남에게 부끄럽지 않으면
돈이 적든 많은 살아도 되는 인간이야!
살 가치가 있는 인간이야!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인간을 이용해 그 돈을 번다면
그건 쓰레기야!!!!!!!
라고 하고 싶은!



그리고 모범택시 시즌3 9-10회 최종 빌런
장나라 아니 강주리 대표의 최후는
원치 않는 비상이었습니다.
fly with me
나랑 함께 날자!
노래 제목처럼
아이들을 날 수 있게 도와주는 대표였다면
저런 추락은 없었을 것을...
왜 도대체 왜
남의 불행으로 제 불행을 보상 받으려 했는지..
이게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의 특징인 건지
마음이 답답합니다...


김도기 기사님이 아무리 살려주고 싶었어도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사망을 낳는단 말씀대로...
가방 끈이 끊어져 추락하게 된...
이상하게 자꾸 하늘을 찾게 되는 장면이었어요...

자!
이렇게 이번 의뢰도 깔끔 해결!
다음 스토리는?
모범택시 3 11회 예고 살펴볼까요?


경찰은요 나 못 잡아요
목소리 하나만 진짜인
모든 것이 가짜인 새로운 빌런의 출현!
11-12회 빌런은 따로 나오지 않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11~ 12, 13~14 이어지고 16회까지?
빌런은 13회부터 등장할 가능성도...
쎄하다고 느낌이...
당근 거래 사기 내용이라고 하는데
원작대로라면 삼흥도파?


이제 다음 빌런은
배우 김성규 님과 김종수 님...
아.. 이제 6부 남았네요....
그런데 이게 메인!
그럼 다음 주... 아니 이번 주가 되었네?
또 12시가 넘었어?
암튼 다가오는 금토 밤 9시 50분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 3
본방사수!!!!!!!!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