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모범택시 시즌 3 빌런 장나라 첫 악역! 9회 하이라이트 리뷰 장나라 눈빛, 대사 캡처 및 모범택시3 10회 예고 백 배 부탁드려요!
인데요
그럼 힘차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먼저 모범택시 시즌3 9화 하이라이트 영상 같이 보시면서
태어나서 처음 악역을 하신다는 장나라 님이
정말 악역이신지.. 확인을!
오늘 캡처는 그런 위주로 하겠습니다!

엘리먼츠의 리더 로미의 유서!

더럽고 어두운 건 내가 다 가져갈게
너희는 밝게 빛나길 바래...
첫 장면부터가 로미의 자살 장면
물론 우리 김도기 기사님이 멋지게 구해주셨지만...
웬 그지 같은 인간이 나타나서 갑질 폭력을 행사하는데..

이런 놈들은 우리 김도기 기사님이
제대로 교육시켜 주시죠!
폭력에는 폭력으로!

차마 사람이 부딪히는 멋진 장면은 캡처할 수 없어서
로미 양이 놀라는 잘못으로 대신한.

사람의 매 좀 맞았습니다
5283에게
저 정도면.. 약과죠!


그리고 오늘의 빌런 장나라 님?
누가 봐도 그저 엔터 사장인 것 같은...
아직까지는 멀쩡한 얼굴로.,...
그러나!


로미는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요?
저거 누가 봐도 수면제였어!
지나가는 누가 봐도 수면제였어!
갑자기 기억을 잃었는데
파출소도 아니고 경찰서도 아니고 룸살롱?
누군가 약 먹이고 데려간 게 뻔하잖아!
저 같았으면.. 바로 경찰 부릅니다!
경찰이 더 안 무서운 세상이에요.
민중의 지팡이!
자신의 신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즉시 경찰에게 연락합시다!

그리고 룸살롱에서의 일은 이렇게 협박 동영상이 되어 돌아오는....
이제 걸그룹 데뷔 얼마 안 남았는데...
로미의 선택은?
바로 죽음이었죠...
그런데 누가 죽음으로 몰아넣었는가?

그녀의 소속사!
나 이 사람 직책도 기억 안 나!
그냥 빌런 1, 빌런2
아니 꼬봉!
암튼 직책도 외우고 싶지 않았고
진짜 개쓰레기들!

저는 직책 안 기억하려고 했는데
굳이 알려주시는..
그러네요 본부장이네요..
실장 - 본부장 - 사장의 3인 체제?
그럼 이제 전 제 할일을!
모범택시 시즌 3 빌런 장나라 님!
첫 악역의 눈빛을 제가 잡을 수 있을까요?

그럼 한번 때리고 와봐요!
그리고는 기다리지도 않고 서류를 봅니다
그냥 밥 먹었어요? 묻는 것 같은 느낌..
전형적인 사이코!

아 진짜 할 수 있나 궁금해서
그리고 웃음기 없는 표정
절대 농답이 아닌 거죠!
난 지금 널 테스트하고 있어!
이걸 통과해야 넌 내 사람이 될 수 있어!
그치만 만약 그걸 시행하면..
별 거 아니었다는 듯이..
뭘 진짜 때려..
이런 느낌으로 갈 것 같은?


수정이 이리 와봐!
그리고는 뺨을 때리는데
뺨 때리기 전부터 무서웠습니다.
장나라 님의 악역 연기의 시작은
바로 저 무표정한.. 웃음기 없는.. 감정을 읽을 수 없는 얼굴
앞에 있는 대상을 마치 마루타 (통나무) 처럼 대하는 느낌?
도대체 무엇이 그녀를
스스로 마루타로 살게 했을까.. 생각이..
자신이 마루타이니
상대도 마루타로 보였겠지 하는 마음에.


거기 볼펜 있을 거야
응 도청기야! 내가 들을 수 있도록 잘 가지고 다녀!
아이들에게 잘해주지 말고!
아이들 대화는 도청을 시키고...
이 여자 악역 맞구나...
자꾸 저 지팡이에도 시선이 가고...
마음이 좀 복잡해지는...
그러나 저는 성선설을 조금 믿습니다
태어난 지 0살 된 아기는 선하다!
인간은 자라면서 악해진다!
지금의 저 장나라 아니 강 대표를 만든
어떤 일이 있었을 거라고...
일본 애니를 너무 많이 봤나..
꼭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악역의 느낌...

마음 터넣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되는 순간
우스워지는 거야
쉽게 말 섞지 말고 웃는 모습 보이지마
혹시 이와 관련된 어떤 일이 있었던 건 아닐까...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사람을
하나님이 처음부터 빚으셨을 리 없다!
사람에게서 온기를 뺏아가는 건 사람 밖에 없다
강한 느낌이..

이건 또 뭔가?
엘리먼츠 멤버들 전속 계약서인데
강 대표의 멘탈코칭비 (1회 300만원) 포함
개인당 매달 4천만 원씩 빚이 쌓이고 있어요
이들이 제공하는 식비?
한 끼에 멤버 네 명에게 제공하는 베이직 김밥 한 줄!
즉 아주 경제적으로?
현대판 노예를 키우는 곳이 아니니가..
생각하는..
빌런? 악역?
그냥 악마 그 잡채입니다!
저 집단 자체가!

그리고 드디어 로미에 대해서
로미를 찾고 있지 않는다...
그렇다면 피해자는 로미만이 아닐 거란 얘기!
그리고 그 룸살롱 사진이 전부가 아닐 거란 얘기
정도는 충분히 추측해볼 수 있죠...
저 계약서를 본 순간부터
이건 생각보다 더 악질이겠구나 란 생각이..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이 장면에서 깨졌습니다!
웃잖아!
첫 악역이라는 작품에서
처음 웃는 모습이
로미가 지옥 같이 여긴 곳에서
본부장이랑 술잔을 나누는..
건배하는 장면이었다고!
진짜 아이시하다!

거기 누구야?
안 웃잖아?
그리고 표정이 없어요!
뭔가 다 잃은 사람이 아니면
저런 표정이 안 나와
제가 좀 알거든요..
정말 자기 속까지
영혼까지 다 털린 .. 그런 경험이 있었나?
그런데 저런 일을 해?
이해가 안 가면서도 자꾸 이해해보고 싶어지는..
장나라 님의 첫 악역에 대한
감상이었고요
마지막 장면이
김도기 기사님이랑 부딪히는 장면이어서
(정확히는 마주 보는)
바로 모범택시3 10회 예고로 들어가면..


저 이 부분
내가 시키면 여장도 할 수 있나?
로 들은...
그래서 대신 데뷔 무대를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을...
그런데
첫 만남이 복선이었네요..
진짜로 때릴 수 있는지가 중요했었구나..

데뷔 무대이자 동시에
은퇴 무대인데 좋아야지!
이럴 줄 알았어..
그러니까 전직 연예인 꼬리표 붙이고
노예 만들려고 하는 거지?
연예인은 노예를 만드는 꼬리표인 동시에
상품의 값을 올리는 꼬리표일 수도...
아.. 나도 정말 감정 없다
그런데 내 눈에 그렇게 보이니까...

백 배로 돌려줘야죠!
그러나 그런 놈들에겐
우리 김도기 기사님을 비롯
우리 무지개운수 식구들이 있습니다!
1책 12법?
여기 1책 100법 갑니다!
100배는 가야죠!
그럼 내일 밤
헉!
자정이 넘었네요...
오늘 밤 (토요일 밤) 9시 50분
강 대표를 비롯
저 악역 엔터 관계자들의 최후를 감상해보기로!
한 대 때리면
100대로 갚아주는 게
5283 법칙입니다!
그럼 행복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