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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장인물 관계도, 몇 부작?! 12회 하이라이트! 감악산 흰 소복 여인, 무명단, 서책 그리고 장정왕후! 13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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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장인물 관계도, 몇 부작?! 12회 하이라이트! 감악산 흰 소복 여인, 무명단, 서책 그리고 장정왕후! 13회 예고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이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2회는

등장인물 관계도를 복습

혹은 아직 모르고 계셨던 분들이 있다면

새로이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 텐데요...

누구긴 누구여? 박달이지!

나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우리딸!

내가 폐빈 강씨요

강가 연월이요

원하는 답 드렸으니 나를 붙잡으세요

바로 이 장면들!

박가객주 행수 홍난

달이 아버지

달이 어머니

이들의 신분 자체가

박달이 = 강연월임을 말해주는!

공식 페이지에 올라 있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장인물 관계도 설명을 보면...

박흥난 cast 박야인

박가객주 행수

서른을 훌쩍 넘은 나이에도 보령에는 홍난의 미색을 따라올 자가 없다. 미색은 물론이고, 선비들과 시로 농을 나눌 정도로 학식 있고, 가야금이며 거문고 등 한없이 비 내리는 날이면 마루에 앉아 부르는 곡조가 듣는 사람 심금을 울리고 마는데,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본디 한성에서 제일가는 기녀였더랬다. 연월 오라비와는 마음을 나눈 정인 사이였으나 5년전, 연월의 집안이 멸문해 그를 잃었다.

달이 부 cast 임기홍

내관 출신.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먹고 살기 위해 자신은 내관이, 동생은 기생이 되었다. 내관이 되어 먹고 살만 했는데 아쁠싸. 양물은 잘라도 연모의 마음은 차마 자르지 못해 상궁이었던 달이 모와 불같은 사랑을 했다. 그게 걸려 딱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어쩌면 그는 운이 좋은 사람일까? 원래 같으면 단박에 목이 잘렸어야 했으나 갑작스러운 선왕의 홍서에 왕이 바뀌면서 선왕 대의 죄인들에 대한 판결이 자꾸만 지지부진해지고…’ 그 와중에 한양 최고 기생 동생이 돈으로 빼내어 목숨도 사랑도 구한, 조선의 럭키 가이.

달이 모 cast 박보경

중인 출신 침방 상궁이었으나 그 망할 사랑에, 그것도 내관과 사랑에 빠져 딱 죽게 생겼으나 다행히도 달이 부와 도망쳤다. 전 재산을 털어 오라비 부부를 옥에서 빼주고, 상단에 취직도 시켜준 시누이. 양물까지 자르고 내관이 된 오라비가 상궁과 눈 맞은 것도 모자라서 걸리기까지 한 한심한 인간인 터라, 저는 또 그런 이의 내자인 터라 항상 시누이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오라비를 사랑한 기생

내관 그리고 궁녀

그러니 강연월의 신분이 궁과 관련된

그러면서도 연월 오라비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따라서 '강연월' 일 수 밖에 없다는 설정이

이렇게 따라오게 되는...

그러나 12회에 밝혀진 인물은

강연월 한 명이 아닙니다.

좌상 대감이 감악산에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저하께선 그 비밀을 밝히시겠죠

좌상 대감이 감악산에 숨겨놨다는

흰 소복을 입은 여인!

그리고 이 여인은

연월의 기억 속에 존재하고 있었죠.

 

마마께서는 늘 그 일로 명을 재촉하십니다.

또한 바로 그 여인으로 인해

좌상이 연월을 폐위시키고

죽이려고 했을 거라는 정황도...

좌상에게 무명단이라는 대규모 사병이 있다는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무명단이라는

좌상의 사병이 드러나는데요...

미안하구나

늘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 비겁한 아비라.

나 좀 궐에 데려가 주시오

이 서찰을...

흰 소복을 입은 여인이

연월과 만나던 그 순간

그 여인을 지키던(?) 자의 가슴에 새겨진

누가 봐도 목숨 명자인데

목숨을 다해 지킨다라는 뜻인가..

잠깐 생각을.

누군가의 운명의 여인을

목숨을 다해 지킨다?

이건 순애보인데....

감악산 흰 소복 여인

그녀를 지키는 무명단

그 여인을 좇다 남긴 서책!

그리고

이강에는 달이 흐르는

우리 강달 커플!

그런데 박달이 눈이..

왜 또 저렇게?

몸 바뀌는 게 저주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아주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겠구나

바뀐 몸이라는 것이죠!

그냥 눈빛만으로도

나는 강이요~ 하고 있지 않나요?

아... 세정님 진짜 연기 잘하셔!

그런데 감악산 흰 소복 여인은...

이제 곧 금혼령이 내려질 거라는데

나 무과 급제하고 너 지킬만큼 강해지면 그때

니 낭군해도 되냐?

순애보가 맞잖아!!!

무명단에서 삘 (feel) 이 오더라..

이 분위기로 사극 한번 가죠?

아...

 

살아주면 안되겠습니까? 제발 살아다오

살아주십쇼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게 된

사랑하는 여인의 앞에서

제발 살아달라 절규하는... 아니

살아주면 안되겠냐고 애원하는

저 좌상...

나는 이제 더할 나위 없이 강해졌는데

너는 돌아올 길이 없구나...

날더러 어찌하란 말입니까?

그렇게 강해지고 싶었던 이유는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고 싶어서....

그래서 자신의 딸마저 궁으로 보내려 했었는데...

도대체 왜 운희 커플 (운과 희)

을 반대했을까?

어머니

바로 저 여인이

이운의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여인의 아들이

내 딸과 혼인을?

이건 뭔 족보냐고...

이운 cast 이신영

왕의 적장자로 태어나 세자가 되었으나 그의 모후는 사통의 누명을 쓰고 폐비돼 죽은 탓에 폐위된 비운의 왕자

세자 자리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도 어머니의 복수를 하겠다는 마음도 없었건만 욕심도 없이 경계만 받아서 내내 외로웠다. 너무 외로운 사람에게 작은 친절은 거대한 속도로 떨어지는 운석과 같다는 데. 운이 그랬다.

가족에게서도 하늘에게서도 버려져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절에 유폐되었을 때, 먼지로 가득찬 광문을 열어준 것은 말간 푸른색의 들꽃을 손에 든 우희였다. 우희는 지쳐 쓰러진 운을 간호해주고, 그의 무탈에 다행이라 웃어 준 유일의 사람. 우희의 차가운 손이 운의 불덩이 같은 심장 위에 얹어졌을 때 태어나 처음 숨통이 트였다. 그럼 운은 속절없이 사랑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

그럼 이제 흰 소복의 여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사통의 누명을 쓰고 폐비된 여인!

김한철 cast 진구

만인지상 좌의정. 주상 위의 좌상이라고 불리는 무소불위 절대 권력자

한철은 유독 겁이 없고 욕심이 많다. 욕망은 뜨겁고 이성은 차가운 인물. 그는 선왕을 시해하고 금성군을 겁박해 그를 왕위에 올렸다. 그리고 자신은 왕 위의 왕이 되었다. 제 손으로 왕을 세웠으니 이제 자신의 핏줄이 조선의 왕이 되기만 한다면…! 이 나라 조선은 한철의 것이 될 것이다. 완벽하게도. 그런데 외동딸 우희가 자꾸만 한철의 앞길을 막는다. 세자를 암살하려 했다단. 국혼을 원치 않는다. 그것도 모자라 제운대군과 연모하는 사이라 한다.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란 말인가!

좌상이 선왕을 시해하고

금성군을 겁박해 왕을 바꾸고 싶었던 이유!

대왕대비 한씨 cast 남기애

좌상이 금성군(왕)을 보위에 올리기 전까지 세상은 한씨 천하였다. 명문대가 여식으로 조선의 여인 중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올랐으나 계사년 사건으로 아들도 며느리도 손자도 잃고, 권력도 잃어버렸다. 오래전 운의 모후가 마음에 들지 않아 사통의 누명을 씌워 사약을 내렸고, 그로 인해 폐세자가 된 운이 왕위에 오르는 것을 두려워했다. 혹여나 핏빛 비극이 다시 펼쳐질까 두려워서.

자신의 핏줄인 운을 세자로 올리는 대신, 동궁전에 꾸준히 궁녀를 밀어 넣는다. 원자는 반드시 자기 사람의 태에서 나야 했으므로, 그녀의 가슴에는 아직, 권력에 대한 야욕의 불씨가 꺼지지 않았다.

바로 이 대왕대비에게

벌을 주려고 했음이 아닐까 싶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약을 내려?

여기 찐빌런 최종보스가 있습니다!!!!

여기 여자 천광진이 있습니다!!!

이르고 싶은!

그렇다면 도대체 저 흰 소복 여인의 정체는?

 

대왕대비 한씨

선왕 (의문사, *1833년 계사년)

계비 (의문사)

원자 (의문사, *1833년 계사년)

장정왕후 (사통죄)

제운대군 (이운, *1824년 폐위)

이희 (현재 왕, *1833년 죽위)

중전 (독약사망 사건, *1834년)

이강

세자빈 강씨 (*1834년 폐위)

선왕과 이희는 배다른 형제!

즉 대왕대비의 경우

아들 손자 며느리가 다 의문사한..

그것도 장정왕후가 사통죄로 죽은(?) 이후로...

그리고 좌상은?

다 죽이고

왕과 세자만 꼭두각시로 만든 채

자기 핏줄로 왕위를 세우길 원했었던...

이 비극의 시작은

바로 누군가가 맘에 들지 않으면 죽여도 된다는

그 마음이 아니었을까...

나를 위해 살아주는 존재는 없거든요

내가 맞춰가야 하는 거야!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그래야 내 후손들이 복을 받습니다.

그럼 이제 13회 예고로!

 

이건 나와 달이 둘의 복수니까요!

몸이 바뀐 채인 것 같은데..

그런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몇 부작이죠?

16부작 맞나요?

아... 14부작 + 스페셜 1부작으로

편성이 되어 있군요.

어쩐지

이번 편에서 전부 떡밥 회수가...

그래도 강달 커플의 복수!

그리고 좌상의 최후

안 볼 수가 없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이번주 막방까지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40분

본방 사수!!!!!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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