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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에서 볼 수 있는 장면! 청룡 영화제 아닙니다! (feat. 구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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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에서 볼 수 있는 장면! 청룡 영화제 아닙니다! (feat. 구자욱)

인데요

보시면 압니다!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https://www.youtube.com/shorts/seT4nVd9Bdw?feature=share

 

 

방금 전 KBO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대한민국 야구의 자존심!

청룡영화제가 아닌가

혹시 저 분 영화배우나 모델 아닌가 의심하신 분?

바로 이 분이 비시즌 구자욱 님이십니다!

연말 시상을 위해 태어나신!

365일 저렇게 입으면 좋겠다 싶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삼성 외야수

캡틴 구자욱 선수!

이 멋진 모습 나노로 찍어야!

 

어느 각도로 어떻게 찍어도 모델 포스 나는 이분!

저는 개인 소장하고 싶어 달렸고

내일 오후 5시 20분 mbc 중계로

이 모습 생눈? 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2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 40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되는데요,

시상식 전 오후 5시 20분부터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사전행사에서는 KBO 창립과 관련된 문서와 사진 약 650점을 기증한 故 이용일 총재 직무 대행 가족에게 공로패 전달, 동아오츠카의 2,000만 원 상당 유소년야구 발전 후원 물품 기증식, 한국스포츠사진기자협회 선정 골든포토상 시상이 진행됩니다. 골든포토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니콘 카메라가 부상으로 제공됩니다.

본 시상식에서는 페어플레이상, 올해 신설된 KBO 올해의 감독상, 그리고 골든글러브 수상자 발표가 이어집니다.

  • 페어플레이상은 스포츠 정신과 판정 승복으로 리그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선수에게 수여됩니다.
  • KBO 올해의 감독상은 10개 구단 감독 후보 중 한국야구기자회와 지역 언론사 취재기자 투표로 선정됩니다.
  •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미디어 관계자 투표로 결정되며, 부문은 투수, 포수, 지명타자,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3명) 총 10개 부문입니다. 각 수상자에게는 골든글러브 트로피와 500만 원 상당 ZETT 용품 구매권이 주어집니다.

시상식 진행은 MBC 김민호, 이영은 아나운서가 맡으며, 축하 무대로는 마마무 솔라, 허각&임한별 듀엣 무대가 펼쳐집니다.

시상식은 MBC에서 생중계되며, TVING 유·무선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2025 KBO 골든글러브 후보 만나러 가보실까요?.

그 전에 선정 기준부터!

1. 2025 KBO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 심층 분석

구분
해당 기준 중 한 가지 이상 충족
비고
투수
① 타이틀홀더 ② 규정이닝 이상 ③ 10승 이상 ④ 30세이브 이상 ⑤ 30홀드 이상
 
포수 및 야수
① 타이틀홀더 ②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팀 경기수 X 5이닝
지명타자
① 타이틀홀더 ② 지명타자 297타석 이상
규정 타석의 2/3

먼저, 이번 2025 골든글러브의 후보로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선수들의 기준을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 기준은 각 선수가 시즌 동안 얼마나 꾸준하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는지 판단하는 중요한 척도입니다.

1) 투수:

타이틀홀더: 각 투수 부문 (평균자책점, 다승, 세이브, 홀드, 탈삼진 등) 1위는 당연히 후보입니다.

규정이닝 이상: 선발 투수의 꾸준함과 이닝 소화 능력을 중요하게 봅니다.

10승 이상: 승리는 투수의 승리 기여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죠.

30세이브 이상: 마무리 투수의 압도적인 능력을 대변합니다.

30홀드 이상: 셋업맨으로서의 위력과 중간 계투의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분석: 투수는 5가지 기준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되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의 투수들이 후보에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10승 이상은 선발 투수에게, 30세이브/홀드는 구원 투수에게 핵심적인 기준입니다.

2) 포수 및 야수:

타이틀홀더: 타격 부문 1위는 강력한 후보입니다.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꾸준한 출장과 수비 기여도를 평가합니다. 이는 '팀 경기수(144경기) X 5이닝 = 720이닝'으로, 한 시즌 대부분을 주전으로 뛰어야 달성 가능한 기록입니다.

분석: 야수는 타격 타이틀홀더 외에 수비 이닝 기준이 있어,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의 꾸준함을 요구합니다.

3) 지명타자:

타이틀홀더: 역시 타격 부문 1위는 후보 자격입니다.

지명타자 297타석 이상: '규정 타석(446타석)의 2/3'에 해당하는 타석 수를 채워야 지명타자로서의 꾸준한 기여를 인정합니다.

분석: 지명타자는 공격적인 기여도가 핵심이므로, 꾸준히 타석에 들어서며 성적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2025 KBO 골든글러브 구단별 후보 현황 분석 * ( ) = 2024년

구분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
지명타자
KIA
네일, 양현종, 올러
-
-
-
-
박찬호
김호령
최형우
6(10)
삼성
후라도, 원태인
강민호
디아즈
류지혁
김영웅
이재현
김성윤
구자욱
-
9(7)
LG
치리노스, 임찬규
손주영, 송승기, 김진성
박동원
오스틴
신민재
문보경
오지환
박해민
문성주
-
12(10)
두산
잭로그, 콜어빈
양의지
-
-
-
-
케이브
정수빈
-
5(6)
KT
헤이수스, 고영표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장성우
-
김상수
허경민
권동진
안현민
강백호
11(9)
SSG
앤더슨, 김광현, 화이트
노경은, 이로운, 조병현
-
고명준
정준재
-
박성한
최지훈
에레디아
-
11(9)
롯데
박세웅, 데이비슨
김원중
-
나승엽
-
-
전민재
레이예스
윤동희
-
7(9)
한화
와이스, 폰세
문동주, 김서현
최재훈
채은성
-
노시환
-
문현빈
-
8(5)
NC
로건, 라일리
김형준
-
박민우
김휘집
김주원
최원준
권희동
-
8(8)
키움
하영민
김건희
최주환
-
송성문
어준서
이주형
-
6(8)
33(26)
7(7)
6(5)
5(6)
6(8)
8(7)
16(19)
2(3)
83(81)

총 83명의 선수가 후보에 오르며, 2024년 대비 전체 후보 수는 감소했습니다. 특히 LG 트윈스가 12명으로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하며 뎁스와 뛰어난 선수층을 과시했습니다.

3. 각 부문별 예상 후보자 및 그 이유

투수 부문(33명) ① 타이틀홀더 ② 규정이닝 이상 ③ 10승 이상 ④ 30세이브 이상 ⑤ 30홀드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투구 성적
수비 성적
비고
평균
자책점
승률
이닝
탈삼진
수비율
실책
자살
보살
네일
KIA
27
2.25
8
4
0
0
0.667
164 1/3
152
1.000
0
7
24
평균자책점 2위, 탈삼진 10위
양현종
KIA
30
5.06
7
9
0
0
0.438
153
109
0.864
3
7
12
 
올러
KIA
26
3.62
11
7
0
0
0.611
149
169
0.889
1
1
7
탈삼진 5위, 승리 공동 8위
후라도
삼성
30
2.60
15
8
0
0
0.652
197 1/3
142
1.000
0
18
27
평균자책점 4위, 승리 4위, 승률 9위
원태인
삼성
27
3.24
12
4
0
0
0.750
166 2/3
108
0.897
4
10
25
승률 3위, 승리 공동 6위, 평균자책점 8위
치리노스
LG
30
3.31
13
6
0
0
0.684
177
137
0.956
2
10
33
승리 5위, 승률 7위
임찬규
LG
27
3.03
11
7
0
0
0.611
160 1/3
107
0.844
5
6
21
평균자책점 7위, 승리 공동 8위
손주영
LG
30
3.41
11
6
0
0
0.647
153
132
0.923
2
5
19
승리 공동 8위, 승률 공동 10위
송승기
LG
28
3.50
11
6
0
0
0.647
144
125
0.909
2
8
12
승리 공동 8위, 승률 공동 10위
김진성
LG
78
3.44
6
4
1
33
0.600
70 2/3
63
1.000
0
2
9
홀드 공동 2위
잭로그
두산
30
2.81
10
8
0
1
0.556
176
156
1.000
0
6
18
평균자책점 5위, 탈삼진 공동 7위
콜어빈
두산
28
4.48
8
12
0
0
0.400
144 2/3
128
0.941
2
6
26
 
헤이수스
KT
32
3.96
9
9
0
1
0.500
163 2/3
165
0.838
6
9
22
탈삼진 6위
고영표
KT
29
3.30
11
8
0
0
0.579
161
154
0.957
2
10
34
승리 공동 8위, 평균자책점/탈삼진 9위
소형준
KT
26
3.30
10
7
1
0
0.588
147 1/3
123
0.957
2
11
33
평균자책점 10위
오원석
KT
25
3.67
11
8
0
0
0.579
132 1/3
113
0.971
1
7
26
승리 공동 8위
박영현
KT
67
3.39
5
6
35
1
0.455
69
77
0.833
1
3
2
세이브 1위
                                 

투수 부문(33명) ① 타이틀홀더 ② 규정이닝 이상 ③ 10승 이상 ④ 30세이브 이상 ⑤ 30홀드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투구 성적
수비 성적
비고
평균
자책점
승률
이닝
탈삼진
수비율
실책
자살
보살
앤더슨
SSG
30
2.25
12
7
0
0
0.632
171 2/3
245
0.846
4
11
11
탈삼진 2위, 평균자책점 3위, 승리 공동 6위
김광현
SSG
28
5.00
10
10
0
0
0.500
144
138
0.939
2
6
25
 
화이트
SSG
24
2.87
11
4
0
0
0.733
134 2/3
137
0.897
3
14
12
승률 4위, 승리 공동 8위
노경은
SSG
77
2.14
3
6
3
35
0.333
80
68
1.000
0
3
8
홀드 1위
이로운
SSG
75
1.99
6
5
1
33
0.545
77
66
1.000
0
2
13
홀드 공동 2위
조병현
SSG
69
1.60
5
4
30
0
0.556
67 1/3
79
1.000
0
0
6
세이브 4위
박세웅
롯데
29
4.93
11
13
0
0
0.458
160 2/3
156
0.969
1
5
26
탈삼진 공동 7위, 승리 공동 8위
데이비슨
롯데
22
3.65
10
5
0
0
0.667
123 1/3
119
0.900
2
6
12
승률 8위
김원중
롯데
53
2.67
4
3
32
0
0.571
60 2/3
69
1.000
0
1
13
세이브 3위
와이스
한화
30
2.87
16
5
0
0
0.762
178 2/3
207
0.958
1
3
20
승률 2위,승리 3위,탈삼진 4위,평균자책점 6위
폰세
한화
29
1.89
17
1
0
0
0.944
180 2/3
252
1.000
0
4
19
평균자책점/승률/탈삼진 1위, 승리 공동 1위
문동주
한화
24
4.02
11
5
0
0
0.688
121
135
0.941
1
5
11
승률 6위, 승리 공동 8위
김서현
한화
69
3.14
2
4
33
2
0.333
66
71
1.000
0
0
9
세이브 2위
로건
NC
32
4.53
7
12
0
0
0.368
173
149
0.958
1
5
18
 
라일리
NC
30
3.45
17
7
0
0
0.708
172
216
0.818
4
8
10
승리 공동 1위, 탈삼진 3위, 승률 5위
하영민
키움
28
4.99
7
14
0
0
0.333
153 1/3
134
1.000
0
7
20
 
                                 

투수 (33명 후보)

  • 예상 후보: 폰세 (한화 이글스)

  • 이유: 11월에 있었던 KBO 시상식에서 평균자책점상 / 탈삼진상 / 승률상 / 승리상 / KBO MVP 5관왕이라는 압도적인 성적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승률 0.944, 252탈삼진, 평균자책점 1.89)을 기록했습니다. 모든 선정 기준을 초월하는 최고의 활약으로 이견의 여지 없는 1순위 후보입니다.

포수 부문(7명) ① 타이틀홀더 ②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포수
수비이닝
타격 성적
수비 성적(해당포지션)
도루 저지율
비고
타율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수비율
실책
포일
자살
보살
저지율
저지
허용
강민호
삼성
123
876 2/3
0.269
37
111
12
71
2
0.997
2
8
740
40
13.3%
11
72
 
박동원
LG
130
938 1/3
0.253
57
114
22
76
4
0.991
8
2
784
78
21.2%
18
67
홈런 공동 10위
양의지
두산
94
726
0.337
56
153
20
89
4
0.993
5
6
636
49
25.8%
17
49
타율 1위, 출루율 3위
OPS 4위, 장타율 5위
안타 8위, 타점 10위
장성우
KT
112
836 2/3
0.247
44
102
14
58
0
0.993
5
4
708
43
9.6%
11
104
 
최재훈
한화
121
813
0.286
28
77
1
35
1
0.995
5
8
856
68
23.7%
18
58
 
김형준
NC
123
906
0.232
51
84
18
55
3
0.995
4
6
782
78
35.6%
26
47
 
김건희
키움
104
731
0.242
24
78
3
25
2
0.992
5
11
532
64
34.1%
28
54
 

포수 (7명 후보)

  • 예상 후보: 양의지 (두산 베어스)

  • 이유: 11월에 있었던 KBO 시상식에서 타율상 (0.337)을 수상하며 타격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공격력과 더불어 두산의 주전 포수로서 726 수비 이닝을 충족했는데, KBO 리그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공격력과 수비 안정성을 모두 겸비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1루수 부문(6명) ① 타이틀홀더 ②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1루수
수비이닝
타격 성적
수비 성적(해당포지션)
비고
타율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수비율
실책
자살
보살
디아즈
삼성
128
1085 1/3
0.314
93
173
50
158
1
0.644
0.381
0.996
4
1013
87
홈런/타점/장타율/OPS 1위
안타 3위, 득점 5위, 타율 8위
오스틴
LG
97
793
0.313
82
133
31
95
3
0.595
0.393
0.990
8
723
61
장타율 2위, OPS 3위, 홈런 5위 타점 7위, 출루율 8위
타율 10위, 득점 공동 10위
고명준
SSG
123
986
0.278
46
131
17
64
2
0.433
0.306
0.997
3
850
81
 
나승엽
롯데
94
738 1/3
0.229
40
75
9
44
0
0.360
0.347
0.989
8
667
44
 
채은성
한화
113
929 2/3
0.288
54
138
19
88
1
0.467
0.347
0.993
6
816
31
 
최주환
키움
97
819 1/3
0.275
45
126
12
74
0
0.425
0.330
0.992
6
698
47
 

1루수 (6명 후보)

  • 예상 후보: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 이유: 11월에 있었던 KBO 시상식에서 홈런상 / 타점상 / 장타율상 3관왕 (50홈런, 158타점, 0.644 장타율)에 오르며 공격에서 압도적인 파괴력을 보여줬습니다. 1085이닝 이상의 수비 이닝을 소화한 가장 유력한 1루수 후보입니다.

2루수 부문(5명) ① 타이틀홀더 ②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2루수
수비이닝
타격 성적
수비 성적(해당포지션)
비고
타율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수비율
실책
자살
보살
류지혁
삼성
113
811 1/3
0.280
54
112
1
37
11
0.323
0.351
0.991
4
184
254
 
신민재
LG
130
992 2/3
0.313
87
145
1
61
15
0.382
0.395
0.979
12
245
320
출루율 6위, 타율/득점 9위
김상수
KT
99
742 1/3
0.254
42
90
5
47
3
0.335
0.349
0.986
6
167
268
 
정준재
SSG
123
932 2/3
0.245
58
91
0
25
37
0.288
0.340
0.983
9
214
297
도루 3위
박민우
NC
100
766 1/3
0.302
64
122
3
67
28
0.426
0.384
0.979
10
205
259
도루 공동 6위

2루수 (5명 후보)

  • 예상 후보: 신민재 (LG 트윈스)

  • 이유: 신민재 선수는 2루수 중 최고 타율(0.313), 득점(87점), 안타(145개)를 기록하며 공격에서 압도적인 생산성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992 2/3이닝이라는 긴 수비 이닝을 소화하며 주전 2루수로서 공수 양면에서 꾸준히 팀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됩니다.

3루수 부문(6명) ① 타이틀홀더 ②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3루수
수비이닝
타격 성적
수비 성적(해당포지션)
비고
타율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수비율
실책
자살
보살
김영웅
삼성
118
964 1/3
0.249
66
111
22
72
6
0.455
0.323
0.963
11
81
207
홈런 공동 10위
문보경
LG
95
753 2/3
0.276
91
142
24
108
3
0.460
0.371
0.935
14
48
153
타점 2위, 득점 7위, 홈런 공동 7위
허경민
KT
113
936 1/3
0.283
47
119
4
44
4
0.355
0.362
0.959
10
75
161
 
노시환
한화
143
1262 1/3
0.260
97
140
32
101
14
0.497
0.354
0.949
17
99
218
홈런/타점/득점 4위
김휘집
NC
130
1005
0.249
64
107
17
56
10
0.420
0.349
0.940
19
106
193
 
송성문
키움
111
935 1/3
0.315
103
181
26
90
25
0.530
0.387
0.959
13
103
202
득점/안타 2위, 홈런/장타율 6위
타율/OPS 7위, 타점 공동 8위
출루율 9위

3루수 (6명 후보)

  • 예상 후보: 노시환 (한화 이글스)

  • 이유: 젊은 거포로서 리그 전체적으로 득점권 타율이나 홈런에서 4위를 하였으며, 1262이닝 이상을 소화한 주전 3루수로서 이번 골든글러브 3루수 부문 수상에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됩니다.

유격수 부문(8명) ① 타이틀홀더 ②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유격수
수비이닝
타격 성적
수비 성적(해당포지션)
비고
타율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수비율
실책
자살
보살
박찬호
KIA
134
1114 1/3
0.287
75
148
5
42
27
0.359
0.363
0.973
16
229
356
도루 8위, 안타 10위
이재현
삼성
136
1117
0.254
82
116
16
67
6
0.427
0.360
0.960
23
217
333
득점 공동 10위
오지환
LG
123
939 1/3
0.253
57
106
16
62
9
0.430
0.314
0.980
9
148
295
 
권동진
KT
119
740 1/3
0.225
34
61
1
25
3
0.303
0.304
0.963
15
150
236
 
박성한
SSG
127
1065 1/3
0.274
73
124
7
48
5
0.381
0.384
0.966
20
222
340
 
전민재
롯데
93
726 2/3
0.287
39
95
5
34
3
0.378
0.337
0.956
15
116
209
 
김주원
NC
140
1166
0.289
98
156
15
65
44
0.451
0.379
0.953
29
246
336
도루 2위, 득점 3위, 안타 7위
어준서
키움
109
763
0.238
48
77
6
27
1
0.327
0.305
0.928
26
139
196
 

유격수

  • 예상 후보: 김주원 (NC)
  • 이유: 1166 이닝을 소화하면서 수비율 0.953을 기록하고, 도루 2위, 득점 3위, 안타 7위 등 의 좋은 기록을 갖고 있어서 이 선수를 우승 예상자로 생각합니다.

외야수 부문(16명) ① 타이틀홀더 ② 해당 포지션 수비 720이닝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외야수
수비이닝
타격 성적
수비 성적(해당포지션)
비고
타율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수비율
실책
자살
보살
김호령
KIA
104
852 2/3
0.283
46
94
6
39
12
0.434
0.359
0.974
6
218
7
 
김성윤
삼성
119
969 1/3
0.331
92
151
6
61
26
0.474
0.419
0.991
2
213
6
출루율 2위, 타율 3위, 득점 6위 OPS 8위, 안타 9위
도루 공동 9위
구자욱
삼성
99
791 1/3
0.319
106
169
19
96
4
0.516
0.402
0.982
3
162
1
득점 1위, 출루율 4위
안타 공동 4위, 타율/타점 6위
OPS 6위, 장타율 8위
박해민
LG
144
1179
0.276
80
122
3
43
49
0.346
0.379
0.997
1
310
6
도루 1위
문성주
LG
110
870 1/3
0.305
57
145
3
70
4
0.375
0.375
0.995
1
201
5
 
케이브
두산
133
1134
0.299
72
161
16
87
17
0.463
0.351
0.992
2
230
6
안타 6위
정수빈
두산
131
1077 1/3
0.258
89
119
6
38
26
0.348
0.355
0.989
3
262
4
득점 8위, 도루 공동 9위
안현민
KT
98
789 1/3
0.334
72
132
22
80
7
0.570
0.448
0.958
8
167
14
출루율 1위, 타율/OPS 2위
장타율 3위, 홈런 공동 10위
최지훈
SSG
136
1136
0.284
66
147
7
45
28
0.371
0.342
0.981
5
249
3
도루 공동 6위
에레디아
SSG
86
740 2/3
0.339
46
127
13
54
1
0.491
0.398
0.990
2
194
6
 
레이예스
롯데
120
988 2/3
0.326
75
187
13
107
7
0.475
0.386
0.990
2
191
3
안타 1위, 타점 3위
타율 4위, OPS 9위
출루율/장타율 10위
윤동희
롯데
94
768 1/3
0.282
54
93
9
53
4
0.433
0.386
0.983
3
167
2
 
문현빈
한화
109
890 1/3
0.320
71
169
12
80
17
0.453
0.370
0.980
3
140
9
안타 공동 4위, 타율 5위
최원준
NC
126
940 1/3
0.242
62
100
6
44
26
0.332
0.289
0.987
3
220
10
도루 공동 9위
권희동
NC
121
808 1/3
0.246
56
88
6
39
5
0.363
0.393
0.994
1
159
8
 
이주형
키움
119
967
0.240
55
107
11
45
15
0.368
0.337
0.997
1
328
2
 

외야수 (16명 후보, 3명 수상)

외야수는 3명이나 수상하기 때문에 여러 선수가 경쟁할 수 있습니다.

  • 예상 후보: 안현민 (KT 위즈)
  • 이유: 11월에 있었던 KBO 시상식에서 출루율상 (0.448)과 신인상을 수상하며 공격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타격과 출루 능력을 바탕으로 골든글러브까지 노려볼 만한 강력한 후보입니다.

  • 예상 후보: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 이유: 11월에 있었던 KBO 시상식에서 안타상 (187안타)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정교한 타격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 예상 후보: 박해민 (LG 트윈스)
  • 이유: 11월에 있었던 KBO 시상식에서 도루상 (49도루)을 수상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호타준족 외야수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중견수로서 수비에서도 넓은 수비 범위와 안정감을 보여줬을 것입니다.

  • 예상 후보: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 이유: 11월에 있었던 KBO 시상식에서 득점상 (106득점)을 수상하며 팀 공격을 이끄는 핵심 타자이자 주장으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 그 외 주목할 후보: 김성윤(삼성), 에레디아(SSG), 최지훈(SSG), 문성주(LG), 정수빈(두산), 케이브(두산), 문현빈(한화), 권희동(NC), 이주형(키움), 김호령(KIA), 윤동희(롯데) 등 외야 황금 장갑을 두고 뜨거운 경합을 벌일 것입니다.

지명타자 부문(2명) ① 타이틀홀더 ② 지명타자 297타석 이상

선수명
구단
경기
지명타자
타석
타격 성적
비고
타율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최형우
KIA
124
526
0.307
74
144
24
86
1
0.529
0.399
출루율/OPS 5위, 장타율 7위, 홈런 공동 7위
강백호
KT
77
335
0.265
41
85
15
61
2
0.467
0.358
 

지명타자 (2명 후보)

  • 예상 후보: 최형우 (KIA 타이거즈)
  • 이유: 꾸준히 장타와 타점을 기록하는 베테랑 지명타자로서, 출루율 5위, 장타율 7위, 홈렁 공동 7위를 기록하고 있어 매우 유력한 예상 우승자입니다.

12월 9일,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황금 장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지난 11월 24일 KBO 시상식에서 개인 타이틀과 MVP를 거머쥔 선수들이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할지, 새로운 얼굴이 영광을 차지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이 여러분의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관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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