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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시즌 3 6회 화투패 월, 섯다 규칙 룰과 용어 광땡 장땡 망통, 파토내다 파토나다 파토 파투 뜻, 7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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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모범택시 시즌 3 6회 화투패 월, 섯다 규칙 룰과 용어 광땡 장땡 망통, 파토내다 파토나다 파토 파투 뜻, 7회 예고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어제 방송된 모범택시 시즌 3 6회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섯다 규칙과 룰이 꼭 필요했는데요

장땡을 가지고 있었던 임동현이

광땡을 쥐고 있었던 김도기 기사님에게 졌습니다!

내가 이걸 알아야 이해를 하지!

이 부분 먼저 정리를 해보면...

1. 화투패, 1년 12달의 이야기를 품다! (화투패 '월')

섯다를 하려면 화투패를 알아야겠죠? 화투패는 단순히 숫자 그림이 아니라, 1년 12개월의 자연을 상징하는 그림들이 각각 4장씩, 총 48장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월마다 계절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요. 마치 달력처럼 말이죠

  • 1월 (송학/松鶴 - 소나무와 학):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굳건한 소나무와 기품 있는 학이 그려져 있어요. 여기에 '광(光)'이라는 특별한 패가 숨어있답니다.
  • 2월 (매조/梅鳥 - 매화와 새): 추운 겨울을 뚫고 피어나는 매화와 그 위에서 노래하는 듯한 새가 그려져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 3월 (벚꽃/櫻 - 벚꽃): 활짝 핀 벚꽃 그림은 봄날의 설렘을 가득 담고 있죠! 3월에도 '광' 패가 있어요.

  • 4월 (흑싸리/藤 - 등나무): 짙은 보랏빛 등나무와 두견새 그림이 어우러져 깊은 산 속의 고즈넉함을 표현합니다.
  • 5월 (난초/蘭 - 난초와 붓): 푸른 난초가 그려진 이 패는 때로는 '난초' 대신 붓 그림이 함께 있기도 합니다.
  • 6월 (모란/牧丹 - 모란과 나비): 화려하게 피어난 모란과 그 주변을 나는 나비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7월 (홍싸리/萩 - 싸리나무와 멧돼지): 붉은 싸리나무 숲 사이로 멧돼지가 등장하는, 강렬한 그림이 인상 깊어요.
  • 8월 (공산/空山 - 공산에 비치는 달): 밤하늘에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뜬 풍경! 가을밤의 운치를 더해주는 8월에도 '광' 패가 있답니다.
  • 9월 (국진/菊 - 국화와 술잔): 가을의 대표 꽃인 국화와 함께 술잔(초장)이 그려져 있어, 풍류를 즐기는 그림 같아요.

  • 10월 (단풍/紅葉 - 단풍과 사슴): 붉게 물든 단풍과 우아한 사슴이 어우러져 가을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합니다.
  • 11월 (오동/桐 - 오동나무와 봉황): 고귀함을 상징하는 오동나무와 전설 속 새인 봉황이 그려져 있어요. 중요한 '광' 패 중 하나랍니다.
  • 12월 (비/雨 - 비): 비 오는 풍경과 버드나무, 그리고 그 아래 개구리, 한 선비가 그려져 있어요. 비 오는 날의 쓸쓸함 속에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한 이 패에도 '광'이 있어요!

화투패 그림에는 각 월을 상징하는 식물 외에도 '광(光)', '열끗', '띠' 같은 특별한 패들이 있는데요, 이 패들이 모여 높은 족보를 만드는 핵심 요소가 된답니다!

2. 나의 패는 몇 점일까? '끗'의 비밀! (섯다의 '끗')

섯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족보'입니다. 38광땡, 땡, 알리, 독사 같은 특별한 패 조합을 만들면 강력하죠! 하지만 특별한 족보가 없을 때, 나의 패는 어떻게 점수를 매길까요? 바로 '끗'으로 계산한답니다!

'끗'은 내가 가진 두 장의 화투패 숫자를 더한 후, 그 합의 일의 자리 숫자로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에요.

'끗' 계산법, 쉽게 따라 해 봐요!

1) 화투패의 월을 숫자로 생각해요.

1월 = 1, 2월 = 2, ..., 9월 = 9

10월, 11월, 12월 패는 모두 '0'으로 계산합니다! (혹은 10으로 보고 합산 후 일의 자리)

2) 받은 두 장의 패 숫자를 더합니다.

3) 합계의 일의 자리 숫자가 바로 '끗'이에요!

예시로 알아볼까요?

1월 패 (1) + 8월 패 (8) = 9 -> 9끗! (섯다에서 가장 높은 끗이랍니다!)

3월 패 (3) + 7월 패 (7) = 10 -> 0끗! (가장 낮은 끗으로, '망통'이라고도 불러요. ㅠㅠ)

5월 패 (5) + 6월 패 (6) = 11 -> 1끗!

10월 패 (0) + 11월 패 (0) = 0 -> 0끗!

섯다 게임에서 특별한 족보를 만들지 못했다면, 9끗이 가장 높고 0끗이 가장 낮은 점수라는 것, 꼭 기억해 주세요!

 

3. 핵심 섯다 용어! 이것만 알면 고수 등극!

  • : 같은 월의 패 두 장을 가졌을 때를 말해요! (예: 3월 패 두 장 = 3땡).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땡이에요. 10땡이 가장 강력하고, 그 다음은 9땡, 8땡 순서입니다.

  • 광땡: 1광, 3광, 8광 중 두 장을 가졌을 때를 광땡이라고 합니다. 38광땡은 섯다 최고의 패로, 이 패를 잡으면 거의 무조건 이깁니다! (18광땡, 13광땡도 강하죠!)

  • 장땡: 10월 패 두 장. 광땡 다음으로 강력한 족보 중 하나입니다.

  • 알리/독사/구사/장삥 등: 이 외에도 숫자의 조합에 따라 '알리(12월 패)', '독사(14월 패)', '구사(94월 패)', '장삥(101월 패)' 등 다양한 특별 족보들이 있어요. 각각의 순서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망통: 두 패의 합이 0이 되는 가장 안 좋은 '0끗'을 말합니다. 게임의 흐름을 한순간에 바꿔버리는 존재!

4. 파토'일까요? '파투'일까요? 헷갈렸던 우리말, 이제는 정확히!

일상생활 속에서 "아, 오늘 약속 파토 났어!" 같은 말을 들으신 적 있으시죠? 하지만 과연 '파토'가 맞는 표현일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올바른 표준어는 바로 '파투'입니다!

1) 파투 (破鬪):

  • : 일이 잘못되어 흐지부지되거나, 약속이나 계획 등이 깨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 유래: 이 말은 바로 '화투' 게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화투 패를 돌리다가 판이 성립되지 않거나, 게임이 중간에 깨져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을 때 '판이 엎어졌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여기서 '싸움을 파하다'라는 뜻의 한자어 '파투(破鬪)'가 유래했답니다. 즉, '승부가 나지 않고 판이 깨지는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죠.

  • 사용 예시: "회의가 갑자기 파투 났어요." 또는 "오늘 모임이 결국 파투로 끝났네요."

2) 그렇다면 '파토내다'는? 정확히는 '파투 내다'가 맞아요!

'파투'가 바른 표현이기 때문에, 어떤 행동으로 약속이나 계획을 깨뜨린다는 의미로 사용할 때는 "파투 내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 파투 내다: 주로 약속이나 계획, 모임 등을 어기거나 취소하여 흐지부지되게 만들 때 사용하는 동사형 표현입니다. "내가 오늘 친구와의 약속을 파투 냈다" 혹은 "그가 너무 늦게 오는 바람에 결국 약속이 파투 나 버렸다"와 같이 쓰일 수 있겠죠.


이렇게 해서 한 끗, 다섯 끗, 장땡, 광땡이 이해되셨다면?

다시 드라마의 세계로!

어제 정말 중요한 단서 두 가지가 나왔는데요...

동수 형님이 그렇게 보고파 하셨던 차 넘버!

21히 1203

그리고 임동현이 뭘 하고 있었는가?

조성욱과 함께 승부 조작을!

스포츠 도+박 이 아니었습니다!

그럼 다음 주 7회 내용은?

7회 예고를 살펴보면...

 

김도기 기사님이 아닌 로렌조 킴의 활약 기대합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본방 사수!!!!!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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