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퀴즈 6월 18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ess란? ess 뜻
안녕하세요 퀴즈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매일 기후 퀴즈를 풀고 빙하를 모아 북극곰을 지키는 기후행동 참여자 여러분! 오늘도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과 함께 20원 적립도 잘 챙기셨나요?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오늘 출제된 따끈따끈한 기후 퀴즈 문제와 정답, 그리고 핵심 키워드인 ESS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6월 18일 목요일 기후 퀴즈 문제 & 정답
Q. 'ESS'란 생산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 정답: ○ 그렇다
오늘의 문제는 신재생 에너지 시대의 필수 기술인 'ESS'에 대한 OX 퀴즈였습니다. 정답은 바로 '그렇다(○)' 입니다! 오늘도 정답을 맞히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퀴즈 설명 (출처: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ESS'는 에너지저장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의 약자로,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ESS는 '전기를 담는 거대한 저수지'로 쉽게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변덕스러운 날씨에 따라 수급망이 불안정했던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으며, ESS는 쓰고 남은 전기를 거대한 그릇에 담아두듯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기후테크의 핵심 기술입니다.
💡 퀴즈 설명 보충: ESS, 왜 기후테크의 핵심일까?
재생에너지가 완벽해지기 위해 2%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기술이 바로 ESS입니다.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핵심만 쏙쏙 뽑아 보충해 드립니다.
1. 재생에너지의 치명적인 약점 보완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은 지구를 살리는 깨끗한 에너지이지만, 결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날씨에 따른 변덕'입니다.
- 햇빛이 쨍쨍한 낮이나 바람이 강한 날에는 전기가 넘쳐나지만, 밤이 되거나 바람이 멈추면 전기를 생산할 수 없습니다.
- ESS는 이렇게 날씨가 좋을 때 과잉 생산된 전기를 저장해 두었다가, 전기가 부족한 시간대나 악천후 속에 방출하여 전력망을 일정하게 유지해 줍니다.
2. 블랙아웃(대규모 정전) 방지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한여름이나 한겨울, 일시적으로 전력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전력망이 마비되는 블랙아웃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SS는 전력 피크 타임에 저장해 둔 에너지를 즉각 공급하여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소방수 역할을 합니다.
3. 탄소중립으로 가는 징검다리
결과적으로 ESS 기술이 발전하고 대중화될수록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이는 화석연료(석탄, LNG 등) 기반의 발전소 가동을 줄이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기후테크의 핵심 퍼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매일 퀴즈를 풀며 환경 지식도 쌓고, 북극곰도 살리는 기후동행퀴즈! 내일도 유익한 기후 퀴즈 정보와 정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탄소 줄이는 뜻깊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