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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신한 쏠 야구 퀴즈 01월 14일 오늘의 문제 정답, 2007년 당시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에서 손아섭 선수 지명한 팀? (+ 한화 손아섭 FA, 필리핀행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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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신한 쏠 야구 퀴즈 01월 14일 오늘의 문제 정답, 2007년 당시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에서 손아섭 선수 지명한 팀? (+ 한화 손아섭 FA, 필리핀행 이유 )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신한 쏠 야구 퀴즈 01월 14일 오늘의 문제인데요

KBO 리그 통산 안타 1위 한화 손아섭 선수의 FA 계약 소식이 좀처럼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 중 2007년 당시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에서 손아섭 선수를 지명한 팀은?

그리고 힌트가 별명 부산 이치로 라고 나오는데

부산을 연고지로 둔 곳이면..

롯데 자이언츠?

 
 

그래서 롯데 자이언츠 맞히고 2포인트 받았는데요

보는 김에 한화 손아섭 선수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

특히 한화 손아섭 FA, 필리핀행 이유 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KBO 최다 안타의 살아있는 전설, 손아섭의 새로운 도전과 근황

1. 손아섭 프로필 및 신인 드래프트 기록

손아섭 선수는 1988년생으로 부산고를 졸업한 뒤 2007년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습니다. 입단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는 유망주는 아니었으나, 지독할 정도의 연습량과 근성으로 KBO를 대표하는 교타자로 성장했습니다. 2024년 박용택을 넘어 KBO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으며, 2025년 8월에는 사상 최초로 통산 2,600안타 고지를 밟으며 불멸의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2. '부산 이치로' 별명의 유래와 2025 시즌 성적

손아섭의 가장 유명한 별명인 '부산 이치로'는 그의 고향인 부산(롯데 시절)과 일본의 전설적인 안타 제조기 '스즈키 이치로'를 합친 말입니다. 이치로처럼 정교한 컨택 능력과 나쁜 공도 안타로 만들어내는 기술, 그리고 승부욕 넘치는 플레이 스타일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한편, 2025 시즌 도중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된 손아섭은 111경기 타율 0.288, 107안타, 50타점, OPS 0.723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초반에 비해 이적 후 타격 지표가 다소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3. FA 미계약과 필리핀행 이슈의 배경

2025 시즌 종료 후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손아섭 선수는 현재 해를 넘긴 1월 중순까지 미계약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한화가 2025년 11월 강백호 선수를 영입하고 페라자와 재계약하며 외야와 지명타자 자리가 포화 상태가 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의 필리핀행이 이슈가 된 이유는 'FA 미아' 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루틴을 지키기 위해 필리핀 클락으로 개인 훈련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시즌을 준비하는 그의 프로 정신에 팬들의 응원과 우려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4. 한화 FA 미계약과 필리핀행, 이슈가 되는 진짜 이유

손아섭 선수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전지훈련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어 야구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슈의 핵심을 세 가지 포인트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 협상의 교착 상태와 '냉정한 시장 논리': 2025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으나,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의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한화는 이미 젊은 외야 자원과 강백호라는 대형 타자를 영입하며 세대교체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베테랑인 손아섭에게 제시된 조건이 선수의 자존심과 차이가 크다는 점이 '미계약' 장기화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 왜 하필 '필리핀 클락'인가?: 보통 선수들은 구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이나 일본, 혹은 시설이 갖춰진 제주도를 찾습니다. 하지만 손아섭은 외부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직 훈련에만 매몰될 수 있는 필리핀 클락을 선택했습니다. 이곳은 과거에도 그가 슬럼프를 겪거나 전환점이 필요할 때 찾았던 '약속의 땅'으로, 구단의 도움 없이 사비로 훈련 파트너와 트레이너를 대동해 떠난 배수진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 '무력 시위'와 '프로의 증명': 소속팀이 없는 상태에서 개인 훈련을 떠나는 것은 자칫 '은퇴 수순'으로 비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를 공개한 것은 "나는 여전히 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무언의 무력 시위와 같습니다.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2월 캠프 시기에 맞춰 몸 상태를 100%로 만들겠다는 그의 지독한 루틴은, 자신을 원하는 구단이 나타났을 때 즉시 전력감임을 증명하기 위한 최후의 전략입니다.

https://youtu.be/-XzLZnFAW4o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냥 가기 아쉬워서

손아섭 선수의 멋진 모습!

2025년 8월 13일 롯데 한화 경기 영상을 선물로 드리고 갑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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