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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하나원큐퀴즈 01월 05일 축구 문제 정답, 2026 K리그2 신규 참여 3개 구단 핵심 정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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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하나원큐퀴즈 01월 05일 축구 문제 정답, 2026 K리그2 신규 참여 3개 구단 핵심 정보 요약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하나원큐퀴즈 01월 05일 축구 문제 인데요

2026 시즌 K리그2에 신규 참가하는 팀이 아닌 팀은 어디일까요?

이건 우리 외울 수 있죠?

신규 참가 팀이 용인 김해 파주 !

그러니 아닌 팀은?

경주!

 

그래서 경주 맞히고 5원큐볼 받았는데요

그냥 가긴 섭섭하고...

올해 K리그2 신규 참가 팀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보면...

 

⚽ 2026 K리그2 신규 참여 3개 구단 핵심 정보 요약

2026년 1월 4일 용인 FC의 공식 창단식을 기점으로, 올해 K리그2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세 구단의 진용이 모두 갖춰졌습니다. 각 팀의 사령탑과 주요 영입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1. 용인시민프로축구단 (Yongin City FC)

용인은 화려한 기술진과 베테랑 선수들을 중심으로 가장 강력한 스쿼드를 구축했습니다.

  • 기술이사 (TD): 이동국 (구단 운영 총괄 및 유소년 시스템 구축)
  • 감독: 최윤겸 (초대 사령탑, 승격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 코칭스태프: 김상록(수석코치), 오범석, 류형열, 이승준 코치 / 김찬빈(수석 피지컬코치)

  • 주요 신규 영입 선수 (석현준 ~ 이선유):
  • 석현준 (FW): 구단 1호 영입 선수,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 임채민 (DF): 수비의 핵, K리그1 최정상급 센터백
  • 에마누엘 노보 (GK): K리그 역사상 1호 외국인 골키퍼 (기니비사우 국대)
  • 신진호 (MF): 중원의 사령관, 노련한 경기 운영
  • 최영준 (MF): 강력한 수비력의 미드필더
  • 김종석 (MF): K3 득점왕 출신의 공격형 미드필더
  • 곽윤호 (DF): 탄탄한 체격의 중앙 수비수
  • 김한길 (DF/MF): 공수를 넘나드는 멀티 플레이어
  • 김보섭 (FW): 측면의 속도를 더할 공격수
  • 유동규 (FW): 득점 감각이 뛰어난 스트라이커
  • 이선유 (FW): 젊은 감각의 창의적인 공격수

2. 김해시민프로축구단 (Gimhae FC)

K3리그의 우승 DNA를 유지하며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단장 / TD: 황보관 (구단 행정 및 기술 총괄)
  • 감독: 손현준 (K3리그 우승을 이끈 사령탑, 프로 무대 연속성 확보)
  • 코칭스태프: 최명성(수석코치), 조성진(코치), 박지영(GK코치)

  • 주요 신규 및 잔류 선수:
  • 이슬찬 (DF): K3 우승 주역이자 팀의 정신적 지주 (잔류)
  • 나성은 (FW): 전남 드래곤즈 등에서 활약한 측면 공격수 (영입)
  • 설현진 (FW):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을 전천후 공격수 (임대 영입)
  • 전보민 (DF): 측면 수비 강화를 위한 자원 (임대 영입)
  • 여재율, 윤병권, 이유찬, 표건희, 이강욱: K3 우승 멤버로 프로 계약 전환

3. 파주 프런티어 FC (Paju Frontier FC)

외국인 감독과 젊은 유망주들을 중심으로 '도전'의 가치를 내걸었습니다.

  • 단장: 황보관 (파주와 김해의 행정 지원 총괄 및 고문 역할)
  • 감독: 제라르 누스 (Gerard Nus) (스페인 출신, 젊고 현대적인 감각의 사령탑)
  • 코칭스태프: 홍언표, 민경인 코치 등

  • 주요 신규 영입 선수:
  • 이제호 (FW): 파주 축구의 상징, 800:1의 공개 테스트를 통과한 주인공
  • 이준석 (FW): 수원 FC에서 영입된 빠른 발의 공격수
  • 홍정운 (DF): 대구 FC 출신의 경험 많은 중앙 수비수
  • 최원록 (FW): 포르투갈 비젤라 출신의 '특급 유망주'
  • 전현병 (DF): 수비진의 미래를 책임질 센터백 자원
  • 김민성, 심민용, 이연규: 수비 라인 강화를 위해 동시 영입된 베테랑 수비진

🍀 나가며

2026년 1월 초를 기점으로 세 팀 모두 전지훈련을 떠나 손발을 맞추고 있습니다. 용인의 스타 플레이어진, 김해의 탄탄한 조직력, 파주의 파격적인 외국인 감독 체제 중 어느 팀이 첫 시즌의 주인공이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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