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모니모 모니스쿨 01월 01일 퀴즈 문제 정답, 1교시 상식영역 오픈!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모니모 모니스쿨 01월 01일 퀴즈 문제 1교시 상식영역 문제인데요
최근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00호의 발사에 성공했어요.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쳐 발사에 성공한 00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힌트를 보면...

온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한국 우주 산업이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저는 순우리말 공부를 했기 때문에
답을 알고 있는!
정답은 누리호!


그래서 누리호 맞히고 젤리를 받고
1교시 상식 영역 무사히 통과를 했는데요
최근 누리호 발사 성공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우주 강국 코리아]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민간 주도 우주 시대의 화려한 개막
🌟 2025년 11월 27일, 우주를 가른 붉은 화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의 어둠을 뚫고 누리호가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발사 과정은 그야말로 '무결점'에 가까웠습니다.
- 정밀한 분리: 이륙 후 약 2분 뒤 1단 로켓 분리를 시작으로 페어링(위성 보호 덮개)과 2단 분리까지 차례로 성공했습니다.
- 궤도 안착: 발사 약 12분 만에 목표 고도인 500km에서 3단 엔진 정지와 궤도 투입이 확인되었습니다.
- 위성 사출: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 중형위성 3호'를 비롯해 총 13기의 위성을 모두 제 궤도에 무사히 안착시켰습니다.
💎 이번 4차 발사가 특별한 이유
이번 발사는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 민간 주도 우주 시대의 첫발: 이번 누리호는 정부가 아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도로 제작되었습니다. 국가 주도(올드 스페이스)에서 민간 주도(뉴 스페이스)로 전환되는 결정적인 분기점이 된 것이죠.
- 역대급 고난도 임무: 3차 발사 때보다 훨씬 무거운 총 13기의 위성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오차 없이 모두 궤도에 올리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했습니다.
- 성공적인 교신: 발사 후 오전 1시 55분경, 차세대 중형위성 3호가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초기 교신에 성공하며 완벽한 임무 수행을 알렸습니다.
🏁 마치며: 대한민국 우주 영토의 확장
"정부와 민간, 연구소가 하나의 팀이 되어 수행한 최초의 민관 공동 발사"라는 평가처럼, 이번 성공은 우리 우주 산업 생태계가 한 단계 진화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발사 직전 센서 신호 이상으로 시간이 조금 지연되기도 했지만, 이를 의연하게 극복하고 성공을 일궈낸 연구진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