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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 주제는
신한 쏠 야구 퀴즈 12월 27일 오늘의 문제 정답, 이만수 포수상 원주고 포수 이희성, 홈런상 수상자 충암고 내야수 김건휘, 레전드 이만수 선수가 만든 재단 이름은?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신한 쏠 야구 퀴즈 12월 27일 오늘의 문제 인데요
올해 이만수 포수상 및 홈런상 수상자로 원주고 포수 이희성과 충암고 내야수 김건휘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본 상의 수여처인 레전드 이만수 선수가 만든 재단 이름으로 맞는 것은?
힌트가 이만수 선수의 별명이라는데..
별명 비스무레 보이는 건.. 헐크 밖에 없는!


그래서 헐크파운데이션 맞히고
2포인트 받았는데요
보는 김에
- 올해 이만수 포수상 원주고 포수 이희성 선수 프로필 및 기록
- 올해 이만수 홈런상 충암고 내야수 김건휘 선수 프로필 및 기록
- 레전드 이만수 선수가 만든 헐크파운데이션
- 이만수 선수의 프로필 및 기록
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면...
[야구 리포트] 2025 이만수 포수·홈런상: 한국 야구의 미래, 거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매년 연말이면 야구계에는 시상식 풍년이 찾아오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상식을 꼽으라면 단연 '이만수 포수·홈런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헐크'라는 별명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현역 시절을 보냈던 이만수 이사장이 한국 야구의 근간인 포수와 거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만든 이 상이 어느덧 9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KBO 사옥에서 열린 감동의 현장과 영광의 주인공들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립니다.

1. NC의 안방을 책임질 '레이저 송구': 포수상 이희성 (원주고)
올해 포수 부문 수상자인 이희성 선수는 단순히 '잘하는 포수'를 넘어 '압도적인 수비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1) 심층 프로필 및 기록:
- 신체 조건: 183cm / 90kg (탄탄한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와 유연성 겸비)
- 2025 시즌 성적: 고교야구 16경기 타율 0.286, 1홈런, 15타점. 타격에서도 준수하지만, 진가는 수비에서 나타납니다.
- 핵심 기술 (Pop Time): 2루 송구 시간 평균 1.86초, 최고 1.82초. 이는 KBO 리그 평균(2.08초)보다 약 0.2초 이상 빠르며, 메이저리그 정상급 포수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수치입니다.
2) 프로 기대치: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2라운드 전체 12순위 지명을 받았습니다. 이만수 이사장님은 "송구 동작이 간결하고 풋워크가 완벽해 즉시 전력감"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 kt의 차세대 거포 군주: 홈런상 김건휘 (충암고)
장타 가뭄인 한국 야구에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 김건휘 선수가 고교 홈런왕의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1) 심층 프로필 및 기록:
- 신체 조건: 188cm / 100kg (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배트 스피드)
- 2025 시즌 성적: 25경기 타율 0.366 (82타수 30안타), 7홈런, 40타점, OPS 1.262.
- 주요 활약: 올해 고교 야구 주말리그와 전국대회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특히 청소년 야구 월드컵에서는 비거리 126m짜리 초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국제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2) 프로 기대치: kt wiz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건휘는 "이만수 감독님의 기를 받아 프로에서도 매 시즌 20홈런 이상을 치는 거포가 되겠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3. 국경 없는 야구 사랑: 헐크파운데이션 (Hulk Foundation)
이만수 이사장님이 사재를 털어 설립한 헐크파운데이션은 야구계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상징적 단체입니다.
- 국내 활동: '이만수 포수·홈런상'을 통해 매년 유망주들에게 수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야구 장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야구 교실을 운영하며 꿈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 글로벌 프로젝트: 라오스에 야구를 처음으로 전파하여 국가대표팀을 만들고 야구장을 건립했습니다. 현재는 베트남에서도 야구협회 설립과 리그 활성화를 주도하며 '동남아 야구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4. 영원한 22번, 레전드 이만수의 위대한 발자취
우리가 이 시상식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순히 상의 명성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이 상을 제정한 이만수'라는 이름 석 자가 한국 야구사에서 가지는 무게 때문입니다. 그의 기록은 곧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 기록의 사나이: KBO의 시작과 전설 (선수 시절)
- KBO 역사의 시작: 1982년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리그 1호 안타와 1호 홈런을 동시에 기록하며 한국 야구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 1984년 타율(0.340), 홈런(23개), 타점(80점) 1위를 싹쓸이하며 리그 최초의 타격 3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 전설적인 커리어: 16시즌 동안 오직 삼성 라이온즈 한 팀에서만 활약하며 통산 타율 0.296, 252홈런, 86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보다 경기 수가 훨씬 적었던 당시 환경을 고려하면 실로 경이로운 수치입니다.
- 황금 장갑의 주인공: 당대 최고의 안방마님으로서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5년 연속 수상(1983~1987)**이라는 대기록을 남겼습니다.
2) 승리의 조력자에서 고독한 승부사로 (지도자 시절)
선수 시절 최고의 별이었던 그는 지도자로 변신해서도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SK 와이번스(현 SSG) 시절은 그의 지도자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시기였습니다.
- 수석코치 시절: 감격의 첫 우승 (2007년) 미국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김성근 감독을 보좌했던 그는, 팀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어냈습니다. 선수 시절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지도자가 되어 처음으로 손에 쥐었던, 그에겐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 감독 시절: 기적 같은 2년 연속 준우승 (2011~2012년) 지휘봉을 직접 잡은 후에는 더욱 뜨거운 승부를 펼쳤습니다. 2011년 시즌 중 갑작스러운 감독 대행 부임에도 팀을 추슬러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일궈냈고, 이듬해 정식 감독으로서 다시 한번 팀을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올려놓았습니다.
당시 그는 "전문가들이 우리를 7위권으로 예상했을 때 마음이 아팠지만,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기적"이라며 자신보다 선수들을 먼저 치켜세우는 겸손과 덕장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재는 행정가이자 봉사자로서 야구 발전에 온 힘을 쏟고 있는 이만수 이사장. 지난 12월 22일 시상식 현장에서 그는 수상자인 이희성, 김건휘 선수에게 짧지만 강렬한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야구 실력은 은퇴하면 끝나지만, 인성은 평생 간다."
레전드가 걸어온 화려한 기록과 굴곡진 지도자 인생을 되돌아볼 때, 이 말은 후배들에게 전하는 가장 진심 어린 조언이었을 것입니다. 이희성 선수의 강한 어깨와 김건휘 선수의 뜨거운 배트가 프로 무대에서도 눈부시게 빛나길 바랍니다. 나아가 두 유망주가 실력은 물론, 이만수 이사장님처럼 인성까지 겸비하여 훗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또 다른 레전드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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