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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세자빈 품계 뜻 호칭, 세자 후궁 계급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 하이라이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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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조선왕조 세자빈 품계 뜻 호칭, 세자 후궁 계급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 하이라이트 영상)

인데요

오늘 대한민국 가나 경기가 있는 날이라서

저도 정한수 더놓고 비는 마음으로

하루 종일 포스팅할 예정인..

제 팔이 아픈 만큼

우리 선수들 골은 팍팍 들어가기를!

뭐라도 하고 싶었어...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오늘 캡처에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 요약본이

수고해주시겠습니다

조선왕조 세자빈 품계 뜻 호칭, 세자 후궁 계급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 하이라이트 영상)

 

먼저 세자빈은

'왕세자의 정실 부인'을 뜻합니다.

장차 국왕이 될 세자의 배필로서, 미래의 왕비(국모)가 될 인물이었기 때문에

그 지위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졌는데요

그래서

세자빈은 일반적인 내명부(궁궐 여성 조직)의 품계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왕비와 마찬가지로 품계가 없는 '무계(無階)'의 지위였습니다.

이는 세자빈이 품계를 초월하는 특별한 존재였음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정1품 '빈(嬪)'은 왕의 후궁에게 주어지는 품계였습니다). 세자빈은 세자궁(동궁)의 수장으로서 왕비 다음의 서열에 위치했습니다.

조선왕조 세자빈 품계 뜻 호칭, 세자 후궁 계급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 하이라이트 영상)

그리고 세자빈에게는 상황과 맥락에 따라 여러 호칭이 사용되었는데요

1) 저하(邸下)

공식 석상이나 의례에서 사용된 정식 존칭으로서

'저하'는 왕세자에게 사용되는 경칭과 동등한 것으로,

세자빈의 지위가 세자와 동격임을 보여줍니다 (배위의 원칙).

2) 빈궁(嬪宮) 또는 빈궁마마/마노라

'빈궁'은 세자빈이 거처하는 궁, 또는 세자빈 자신을 높여 부르는 말이었습니다.

여기에 존칭인 '마마'나 '마노라'를 붙여 '빈궁마마' 또는 '빈궁마노라'로 불렀습니다.

이들은 궁중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된 친근하면서도 존경을 담은 호칭이었습니다.

3) 기타 별칭

세자를 '동궁(東宮)'이나 '춘궁(春宮)'이라고도 불렀기 때문에, 세자빈도 '동궁빈(東宮嬪)'이나 '춘궁빈(春宮嬪)'이라고 부르기도 하였고

4) 자가(自家)

왕의 후궁은 품계에 따라 '빈 자가', '귀인 자가' 등으로 불렸는데,

세자빈은 이보다 훨씬 높은 존재로 '마마'나 '마노라'로 불려 구별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세자빈은 품계가 없는 무계(無階)로, 공식적으로는 '저하',

일상적으로는 '빈궁마마' 또는 '빈궁마노라'로 불리며 왕비 다음의 최고 지위를 누렸습니다.

그렇다면 세자의 후궁은?

왕 같은 경우는 숙소원영의

숙원 소원 숙영 소영 숙의 소의 등으로 불렸는데

세자의 후궁은 뭐라고 불렀고

그 품계는 어떠했을지 궁금해지는...

함께 살펴보면..

조선왕조 세자빈 품계 뜻 호칭, 세자 후궁 계급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 하이라이트 영상)

 

조선시대 세자 후궁은 왕의 후궁과는 별도로 세자궁(世子宮, 동궁)에 소속된 품계를 가졌으며,

이들을 통틀어 세자궁관(世子宮官) 또는 내관(內官)이라 불렀습니다.

세자 후궁의 품계와 한자 뜻은 다음과 같은데요

종5품 소훈은

昭訓 밝을 소(昭), 가르칠 훈(訓). '밝은 가르침을 받는다'는 뜻이고

종4품 승휘는

承徽 이을 승(承), 아름다울 휘(徽). '아름다운 덕을 잇는다'는 뜻이며

종3품 양원은

良媛 어질 양(良), 아씨 원(媛). '어질고 착한 아씨'라는 뜻이고

종2품 양제는

良娣 어질 양(良), 누이 제(娣). '어질고 착한 누이'라는 뜻으로,

세자빈을 잘 보필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조선왕조 세자빈 품계 뜻 호칭, 세자 후궁 계급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 하이라이트 영상)

이들 후궁들은 세자빈의 아래에서 세자를 모셨으며

세자빈이 사망하거나 폐위되었을 때, 이들 후궁 중에서 간택되어 세자빈으로 승격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자가 왕위에 오르면, 세자 후궁이었던 이들은 왕의 후궁인 내명부 품계로 승격되었는데요

예를 들어, 종2품 양제는 왕의 후궁인 종2품 숙의(淑儀)나 정2품 소의(昭儀) 등으로 품계가 재조정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그 아래로 종6품 수규(守閨), 종6품 수칙(守則), 종7품 장찬(掌饌) 등 여러 하위 직책들이 더 있었습니다

이런 세자빈 품계는 제가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나인'

을 통해서 알게 된.... ^^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전 오늘 하루 종일 달려볼게요!

손흥민 선수 골 기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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