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퀴즈 6월 06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안녕하세요 퀴즈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매일 기후 퀴즈를 풀고 빙하를 모아 북극곰을 지키는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시간입니다. 정답을 맞힐 때마다 소소하게 리워드도 적립할 수 있으니 매일 빼놓지 말고 참여해 보세요.
그럼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오늘의 퀴즈 문제와 정답, 그리고 자세한 해설까지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 오늘의 기후 퀴즈 문제
Q. 이산화탄소는 대기 중 온실가스 중에서 가장 적은 양을 차지하고 있다.
- O 그렇다
- X 아니다


🎯 정답
정답은 X 아니다 입니다!
📝 퀴즈 설명 및 보충 해설

[기본 설명]
온실가스의 종류는 이산화탄소, 메테인(메탄), 아산화질소, 육불화황, 삼불화질소, 수소불화탄소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이산화탄소가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산화탄소를 기준(GWP=1)으로 삼아 모든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지수(GWP)를 가집니다. 메테인(메탄)은 21~84, 아산화질소는 310, 육불화황은 23,900의 값을 가집니다. (출처: 에너지온실가스종합정보 플랫폼)
🔍 레미의 친절한 보충 설명! (GWP와 온실가스 이야기)
퀴즈 설명에 나온 용어들이 조금 낯설 수 있어서 알기 쉽게 보충해 드립니다.
- 지구온난화지수 (GWP: Global Warming Potential) 지구온난화지수란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1'로 기준을 잡았을 때, 다른 온실가스 물질들이 대기 중에서 얼마나 강력하게 온난화를 유발하는지를 숫자로 나타낸 것입니다.
- 양이 많은 이산화탄소 vs 독한 다른 가스들
- 이산화탄소(CO2): 대기 중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양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 메테인(CH4) & 아산화질소(N2O): 양은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적지만, 같은 양일 때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능력(GWP)은 이산화탄소보다 각각 수십 배에서 수백 배 강력합니다.
- 육불화황(SF6): 주로 반도체 공정이나 변압기 등 산업계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양은 아주 미미하지만 지수가 무려 23,900에 달해 한 번 배출되면 대기 중에 아주 오래 남아 지구를 뜨겁게 만듭니다.
결론적으로 대기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은 이산화탄소이므로 오늘의 문제 문장은 틀린 설명이 됩니다.

오늘도 퀴즈 정답 맞히시고 환경을 위한 작은 행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새로운 퀴즈로 다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