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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기후동행퀴즈 5월 20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및 해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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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퀴즈 5월 20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및 해설 공유

안녕하세요 퀴즈 리뷰어 레미입니다!

매일 가볍게 퀴즈를 풀면서 환경도 지키고 리워드도 쌓는 알찬 아침!

오늘도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5월 20일 수요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과 상세한 해설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 모두 정답 맞히시고 리워드 받아 가세요!

 

1.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문제 & 정답

오늘의 문제는 전 세계 지자체들의 탄소중립 선언 여부에 관한 O/X 퀴즈였습니다.

Q.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을 선언한 도시 및 지자체는 없다.

  • ◯ 그렇다
  • ✕ 아니다 (★ 정답)

정답은 [ ✕ 아니다 ] 입니다! > 전 세계의 수많은 도시와 지방자치단체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2. 퀴즈 설명

전세계 195개국, 389개 도시, 252개 주에서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전력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기준 전세계 641개 도시 및 주에서 탄소중립을 선언, 이 중 59개 도시 및 주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를 법제화했습니다.

출처: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

이 부분 좀 더 살펴보면..

3. 탄소중립을 향한 전 세계 도시들의 움직임

❶ 왜 '도시와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할까요?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의 70% 이상이 도시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도시가 변하지 않으면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건물 에너지 효율화, 대중교통 확대, 지역 내 재생에너지 도입 등 실질적인 감축 정책이 지자체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❷ 641개 도시·주의 선언과 '법제화'의 의미

설명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이미 641개의 도시와 주가 탄소중립을 선언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 중 59개 지자체가 감축 목표를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법제화(법률로 제정)'했다는 점입니다. 법적인 구속력을 갖추게 되면 정권이나 지자체장이 바뀌더라도 기후 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❸ 우리 지역의 기본계획: 경기도의 사례

이번 퀴즈의 출처인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만 보더라도, 우리 주변의 지자체들 역시 매우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우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높이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 리워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들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4. 매일 기후 퀴즈 풀고 북극곰 지키기!

  • 참여 혜택: 정답을 맞힐 때마다 20원씩 차곡차곡 적립됩니다.
  • 리워드 규모: 1년 최대 7,300원까지 리워드를 모으실 수 있어요.

지구 온난화로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곰에게 빙하를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 기후 퀴즈를 푸는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소소한 앱테크와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기쁨도 누려보세요.

오늘도 퀴즈 정답 챙기시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뜻깊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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