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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기후동행퀴즈 05월 02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농업은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흡수하는 역할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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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퀴즈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기후동행퀴즈 05월 02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농업은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흡수하는 역할만 한다.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오늘도 북극곰을 구할 수 있게 파이팅!!!

 

기후동행퀴즈 05월 02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농업은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흡수하는 역할만 한다.

그럴 리가..

사용하는 기계도 그렇고

비료도 그렇고...

아닐 것 같은...

 

그래서 아니다 선택하고

정답 20원 받았는데요!

퀴즈 설명을 보면..

농업이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논에 사용된 유기물의 혐기적 분해로 방출되는 메테인(메탄), 농경지에 사용되는 화학비료, 가축분뇨, 작물잔사 등으로 방출되는 아산화질소 등으로 필수적 영농활동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기술 개발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 좀 더 설명을 드리자면..

1. 농업과 온실가스

많은 분들이 농업을 '식물을 키워 탄소를 흡수하는 친환경적인 활동'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농업 과정에서 상당량의 온실가스가 발생합니다. 위 설명에서 언급된 주요 원인들을 조금 더 쉽게 풀이해 드리겠습니다.

  • 메테인(CH_4): 주로 벼농사에서 발생합니다. 논에 물을 가두어 재배하는 과정에서 토양 속 미생물들이 유기물을 분해할 때 산소가 부족한 환경(혐기적 조건)이 되면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테인이 생성되어 대기 중으로 배출됩니다.

  • 아산화질소(N_2O): 흔히 '웃음가스'라고도 불리는 이 물질은 메테인보다 훨씬 더 강력한 온실효과를 냅니다. 화학비료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가축 분뇨를 퇴비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질소 성분이 분해되며 발생합니다.

  • 농업은 '배출원'이자 '흡수원': 농업은 식물의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흡수원' 역할도 수행합니다. 하지만 영농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흡수량을 상쇄하거나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 최근에는 탄소 중립을 위해 '저탄소 농업'이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2. 저탄소 농업을 위한 노력:

현재 정부와 농업 현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술들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1. 논 물 관리: 논에 물을 계속 대지 않고 중간중간 말려주는 '중간 물떼기' 등을 통해 메테인 발생을 줄입니다.
  2. 비료 적정량 시비: 토양 검정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비료만 사용하여 아산화질소 배출을 최소화합니다.
  3. 바이오차(Biochar) 활용: 식물 잔재물 등을 열분해해 만든 탄소 덩어리인 바이오차를 토양에 넣어 탄소를 오랫동안 저장하는 기술입니다.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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