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퀴즈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기후동행퀴즈 04월 26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이란 인류가 한 해에 주어진 생태 자원을 모두 소진한 날을 말한다.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오늘도 북극곰을 구하기 위해 파이팅!!!

기후동행퀴즈 04월 26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이란 인류가 한 해에 주어진 생태 자원을 모두 소진한 날을 말한다.
먼저 이런 날이 있었어? 라고 생각한...
그리고 이건 좀 무서운데요?
그래도 있을 거라 생각하며...


그렇다 선택하고
20원 받은...

퀴즈 설명을 보면...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Earth Overshoot Day)'이란 물, 공기, 토양과 같은 생태 자원과 서비스에 대한 인류의 수요가 그 해 지구가 생산하고 흡수해 재생할 수 있는 양을 소진한 날을 의미합니다.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부터 약 5개월간은 후손들이 써야 하는 미래의 자원을 앞당겨 써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세대 간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2024년 초과의 날은 세계 기준 8월 1일(한국은 4월 4일), 2025년은 7월 24일이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이었습니다.
거의 7,8월 정도가 되는 거네요..
그럼 나머지 반은 빚지는 건가....
이 부분 좀 더 살펴보면...
💡 왜 이 날이 중요한가요?
- 지구의 '가계부'가 마이너스되는 날: 쉽게 말해 지구가 1년 동안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이자(재생 가능한 자원)'를 다 써버리고, 이때부터는 '원금(미래 자원)'을 까먹기 시작하는 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날짜가 빨라지는 이유: 인류의 소비량이 늘어날수록 이 날짜는 매년 달력의 앞쪽으로 당겨집니다. 1970년대에는 12월 말이었으나, 현재는 여름철(7~8월)까지 앞당겨진 상태입니다.
- 한국은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설명에도 나와 있듯, 2024년 한국의 초과의 날은 4월 4일이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인처럼 생활한다면, 1년치 자원을 단 3개월 만에 다 써버린다는 뜻입니다. (지구가 약 4개나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MoveTheDate): 이 날짜를 늦추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날짜를 뒤로 미루자'는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에너지 절약, 육류 소비 줄이기, 탄소 배출 감소 등을 통해 우리 후손들의 자원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move 에 방향성이 없네
라고 엉뚱하게 생각해버린...
그래도 취지는 이해가 가시죠?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