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퀴즈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기후동행퀴즈 04월 25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전 세계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COP21)'에서 1.5도씨 상승 제한을 합의하는 데 실패했다.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오늘도 북극곰을 구하기 위해 파이팅!!!

기후동행퀴즈 04월 25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전 세계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COP21)'에서 1.5도씨 상승 제한을 합의하는 데 실패했다.
그럴 리가...
당연히 아니다 죠!


그래서 아니다 선택하고 20원 받았는데요

퀴즈 설명을 보면..
파리협정은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C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1.5°C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전 지구적 장기목표 하에 모든 국가가 2020년부터 기후행동에 참여하며 5년 주기 이행점검을 통해 점차 노력을 강화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파리협정은 또한, 모든 국가가 스스로 결정한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5년 단위로 제출하고 국내적으로 이행토록 하고 있으며, 재원 조성 관련, 선진국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여타국가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출처: 외교부 - 외교정책 > 환경 > 기후변화 · 환경)
이 부분 좀 더 살펴보면...
1. 왜 '1.5도'가 중요한가요?
과학자들은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이상 올라가면 생태계가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2도 상승 시에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피해가 1.5도 때보다 훨씬 심각해지며, 수억 명의 사람들이 물 부족과 식량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리협정은 '최대한 1.5도를 지키자'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2. '교토의정서'와 무엇이 다른가요?
- 교토의정서(1997): 주로 선진국에게만 감축 의무를 부여했습니다.
- 파리협정(2015):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도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보편적인 체제입니다. 각국이 처한 상황에 맞춰 스스로 목표(NDC)를 정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3. 5년 주기 이행점검 (Global Stocktake)
각국이 약속한 목표가 실제로 지켜지고 있는지, 그리고 지구가 목표대로 잘 식어가고 있는지를 5년마다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부족한 점이 있다면 다음 5년 목표를 세울 때 더 강력한 대책을 세우도록 유도하는 '상향식(Bottom-up)'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4. 현재의 상황
파리협정 체결 이후에도 지구 온도는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전 세계는 탄소 중립(Net Zero)을 달성하기 위해 재생 에너지 확대, 전기차 보급, 탄소 포집 기술 개발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지만, 1.5도 목표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르고 과감한 행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