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기후동행퀴즈 3월 19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건물의 투명한 유리가 새의 억울한 죽음을 유발할 수 있다.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오늘도 북극곰을 구하기 위해 파이팅!!!!!

기후동행퀴즈 3월 19일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정답 문제
건물의 투명한 유리가 새의 억울한 죽음을 유발할 수 있다.
맞아요!
나 이거 만화에서 봤어!


그래서 그렇다 맞히고
20원 받았는데여....

퀴즈 설명을 보면
투명한 유리는 투명하고 반사성을 띠기 때문에 새들은 애초에 유리창을 인식하지 못하여 반사된 환경을 현실로 착각합니다. 그로 인해 여지없이 유리창과 충돌하는 사고가 하루 약 3만 건 정도 발생합니다. 인간의 소비생활이 지구의 기후변화를 일으키고 우리가 세운 인공구조물은 야생조류의 사고사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충돌 피해를 유발하는 건축물, 방음벽, 유리벽 등에 대해 충돌방지 무늬 적용하여 충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 좀 더 살펴보면..
1. 새들이 왜 유리를 보지 못할까요?
새들의 시각 구조는 인간과 다릅니다. 대부분의 새는 머리 옆면에 눈이 있어 시야각은 넓지만, 정면의 입체감을 느끼는 능력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반사 현상: 유리에 비친 나무나 하늘을 실제 풍경으로 착각합니다.
- 투과 현상: 반대편이 들여다보이는 유리(복도나 투명 방음벽)의 경우, 그대로 통과할 수 있다고 믿고 속도를 줄이지 않고 돌진합니다.
2. '5×10 규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미지에서 언급된 '충돌방지 무늬'를 적용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 5cm × 10cm: 대부분의 소형 조류는 높이 $5cm$, 폭 $10cm$ 미만의 틈으로는 통과하려 하지 않는 습성이 있습니다.
- 적용 방법: 유리창 바깥면에 점을 찍거나 줄을 그을 때 이 간격을 유지해야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안쪽에 붙이면 반사광 때문에 효과가 떨어집니다.)
3. 대표적인 충돌 방지 대책
단순히 조심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도트(Dot) 스티커: 유리 표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점을 찍는 가장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 버드 세이버(독수리 스티커)의 오해: 흔히 붙이는 큰 맹금류 스티커 하나는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새들은 그것을 포식자로 인식하기보다 단순히 '피해 가야 할 장애물'로 보기 때문에, 스티커가 없는 옆 공간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 자외선 반사 테이프: 사람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을 볼 수 있는 새들에게는 장애물로 보이게 하는 특수 테이프입니다.
4. 사고 발생 시 대처법
만약 충돌한 새를 발견했다면 아래 단계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 상태 확인: 외상이 없다면 뇌진탕 증세로 잠시 기절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 안전한 보호: 어둡고 구멍이 뚫린 상자에 넣어 천적을 피할 수 있는 조용한 곳에 둡니다. (스스로 기운을 차릴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 전문가 연결: 1시간 이상 지나도 날지 못하거나 눈에 띄는 부상이 있다면 지역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연락해야 합니다.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저부터 유리창에 도트 스티커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