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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하나원큐퀴즈 2월 26일 축구 문제 정답 2026 시즌 추가된 경기 규정으로 골키퍼가 몇 초 이상 공을 보유할 경우 상대 팀에게 코너킥이 주어질까요? (+ 축구 규칙 규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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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하나원큐퀴즈 2월 26일 축구 문제 정답 2026 시즌 추가된 경기 규정으로 골키퍼가 몇 초 이상 공을 보유할 경우 상대 팀에게 코너킥이 주어질까요? (+ 축구 규칙 규정 변경)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하나원큐퀴즈 2월 26일 축구 문제 인데요

2026 시즌 추가된 경기 규정으로 골키퍼가 몇 초 이상 공을 보유할 경우 상대 팀에게 코너킥이 주어질까요?

그리고 이건 보기만 보고 풀어야 하는데...

우선 1초는 말이 안되고

24초는.. 돌 날아올 것 같은..

그래서 택한 게 8초!

 
 

다행히도 정답이 8초라서 맞히고

5 원큐볼 받았는데요

이 내용 좀 더 살펴보면...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2025/26 시즌부터 적용되는 주요 경기 규칙 개정안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경기 지연을 막고 실제 플레이 시간을 늘리는 데 있는데요, 이번에 변경된 규칙을을 함께 살펴볼게요.

1. 골키퍼 8초 소유 규정 (가장 큰 변화)

골키퍼의 시간 지연 행위(소위 '침대 축구')를 방지하기 위해 처벌 수위가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 시간 연장: 골키퍼가 공을 손이나 팔로 소유할 수 있는 시간이 기존 6초에서 8초로 늘어났습니다.
  • 처벌 변경: 8초를 초과할 경우, 이전에는 '간접 프리킥'을 주었으나 이제는 상대 팀에게 코너킥이 주어집니다.
  • 카운트다운 도입: 주심은 골키퍼가 남은 시간을 알 수 있도록 마지막 5초 동안 손을 들어 시각적으로 카운트다운을 해야 합니다.
  • 시행 시기: 2025년 6월 FIFA 클럽 월드컵부터 우선 적용되었으며, 2026 시즌을 포함한 이후 모든 대회에 순차 도입됩니다.

2. '주장만 어필' 규정 (Only the Captain)

심판의 판정에 항의하기 위해 여러 선수가 심판을 에워싸는 위압적인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규칙입니다.

  • 주요 상황이나 판정에 대해 팀의 주장만이 심판에게 접근하여 대화할 수 있습니다.
  • 주장이 아닌 선수가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하거나 접근할 경우 옐로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만약 주장이 골키퍼라면, 경기 전 심판에게 대신 대화할 필드 플레이어 한 명을 미리 지정해야 합니다.

3. 기타 주요 변경 및 도입 사항

  • 뇌진탕 교체 도입: 경기 중 선수가 뇌진탕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 기존 교체 카드와 별개로 추가 교체 선수를 투입할 수 있는 규정이 공식화되었습니다.
  • VAR 판독 결과 발표: 주심이 VAR 판독 후 최종 결정을 내릴 때, 마이크를 통해 경기장 내 관중과 시청자에게 직접 결정 이유를 설명하는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 오프사이드 기준 명확화: 골키퍼가 공을 던질 때, 오프사이드 위치 판정의 기준점은 공이 손에서 떨어지는 마지막 접촉 시점으로 규정되었습니다.

이중에는 권고 및 시행 규칙도 있는데요, 이 역시 올 시즌에 완전히 정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범 운영 -> 정식 규정으로)

해외 리그 보신 분들은... 어? 저거 이미 하고 있던데? 하실 부분도 있을 텐데요..

이러한 규정 변화는 2025년 6월에 이미 이루어져서

해외에서는 25/26 시즌에 이미 적용을 시작했고 K리그는 26 시즌제에 완전히 정착하는 걸로.

이 부분은 추춘제 vs 춘추제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이러한 규정이 적용되는 첫 경기!

K리그 개막전이 2월 28일 열릴 것이라는 사실!

잊지 않으셨죠?

저도 열응을!!!!!!!

어떤 팀 응원인지는.. 안 비밀!!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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