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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기후동행퀴즈 2월 24일 정답 문제 ccus 란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땅속에 저장 및 활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 CCUS 기술 뜻 CCS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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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연구가 레미, 축구 야구 리뷰어 레미뷰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기후동행퀴즈 2월 24일 정답 문제 ccus 란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땅속에 저장 및 활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 CCUS 기술 뜻 CCS 차이)

인데요

그럼 신나게 달려볼게요!

go go go ~

오늘도 북극곰을 구하기 위해 파이팅!!!

 

오늘의 기후행동 퀴즈 기후동행퀴즈 2월 24일 정답 문제인데요

ccus 란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땅속에 저장 및 활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그렇죠!

이건 우리가 배운 바 있으니...

그리고 길고 논리적이잖아?

그래서 그렇다 택하고

20원 벌었는데요

퀴즈 설명을 보면..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Storage)' 기술은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Capture)하여 저장(Storage)하거나 직접사용 또는 전환과정을 거쳐 활용(Utilization)하는 기술을 통칭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기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기술,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수송하는 기술,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기술,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활용하는 기술 등이 필요합니다.

그럼 보는 김에

CCUS 기술 뜻과 CCS 차이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면...

CCUS 기술의 의미와 CCS와의 차이점

CCUS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기술 집합이에요. 두 용어는 비슷해 보이지만, 포집한 탄소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1. CCUS란 무엇인가요?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이라고 합니다.

  • Capture (포집): 공장이나 발전소에서 나오는 배출가스 중 이산화탄소만 골라내는 기술이에요.
  • Utilization (활용):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버리지 않고 화학 제품, 건축 자재, 연료 등으로 다시 만드는 과정입니다.
  • Storage (저장): 활용되지 않은 이산화탄소를 지하 깊은 곳(해저 지층 등)에 영구히 가두는 기술이에요.

2. CCS와 CCUS의 결정적인 차이점

가장 큰 차이는 중간에 들어가는 'U(Utilization, 활용)'의 유무입니다.

구분
CCS (Storage)
CCUS (Utilization & Storage)
정의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
핵심 목적
탄소를 지하에 격리하여 배출량 감소
탄소를 자원으로 재활용 + 남는 것 저장
처리 방식
땅속이나 바다 밑에 묻음
메탄올, 플라스틱, 콘크리트 등으로 변환
경제성
저장 비용이 발생함
탄소를 팔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

3-1. 왜 CCUS가 더 주목받을까요?

과거에는 단순히 탄소를 묻어버리는 CCS에 집중했어요. 하지만 저장 공간이 한정적이고 비용만 든다는 단점이 있었죠. 반면 CCUS는 포집한 탄소를 가치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 팔 수 있기 때문에, 환경도 지키고 경제적 이득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2. CCUS의 3가지 핵심 단계

CCUS는 크게 포집, 수송, 저장 및 활용의 세 단계로 나뉩니다.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탄소 중립을 실현해요.

① 포집 (Capture) 화력발전소, 철강 공장, 시멘트 제조 공정 등 이산화탄소가 대량으로 발생하는 지점에서 탄소만 쏙 골라내는 기술이에요. 연소 전, 연소 후, 또는 산소 연소 방식을 통해 기체 상태의 이산화탄소를 분리해 냅니다.

② 수송 (Transport)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저장소나 활용 시설까지 옮기는 과정이에요. 기체 상태 그대로는 부피가 너무 크기 때문에, 압축하여 액체 상태로 만든 뒤 파이프라인, 선박, 탱크로리 등을 이용해 안전하게 운송합니다.

③ 저장(Storage) 및 활용(Utilization) 이 부분이 CCUS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저장(Storage): 지하 800m 이상의 깊은 지층이나 바다 밑 염대수층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영구적으로 격리해요.
  • 활용(Utilization):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자원으로 바꿉니다. 예를 들어, 식물의 광합성을 돕거나 탄산음료의 원료로 쓰기도 하고, 화학 반응을 거쳐 플라스틱, 건축 자재, 저탄소 연료(e-Fuel) 등을 만들어내기도 해요.

이렇게 CCUS 는 단순히 탄소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원'으로 재탄생시킨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 기술이랍니다.

오늘 제가 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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